시온의 잔치와 우리의 참된 요새

May 20,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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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s
“주님께서 죽음을 영원히 멸하신다. 수의는 뭡니까? 수이는 죽을 때 입는 옷이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수의를 찢어서 벗기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민족이 입은 수의를 벗겨서 없애실 것이다라고 말씀합니다. 그 말은 결국 죽음을 영원히 멸하신다 없애신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그 누구나 죽음을 향해서 나아갑니다. 그 삶의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누구나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겁니다.”
40s
“나를 지키려고 어떻게 하면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를 지킬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불안에 떨면서 성벽을 쌓아놓았던 사람들에게 너희들 그거 아무 소용 없으니까 다 내려놓고 나한테 와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친히 가장 맛있고 기름진 음식으로 넉넉한 식탁을 차려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 잔치의 자리에 절정이 뭐냐면 칠 절과 팔 절에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주님께서 이 산에서 모든 백성이 걸친 수의를 찢어서 벗기시고 모든 민족이 입은 수의를 벗겨서 없애실 것이다.”
40s
“다 닦아주시고 그 모든 수모를 수치를 벗겨주신다라고 말씀합니다. 내 힘으로 쌓은 성벽 안에서는 매일 불안하고 괴로웠는데 하나님이 차려주신 그 잔치 자리에 있는 우리들은 성벽이 더 이상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 참된 위로와 영원한 생명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 우리가 영원한 잔치 자리에 초대받은 우리들, 하나님 안에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떻게 이 세상을 하루하루 살아가야 되는가. 오늘 십 절과 십 절의 말씀에 보면 까지 고집을 부리는 모압의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40s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서 살아가다 보면 내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큰 위기와 두려움들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본능적으로 나를 지켜줄만한 무언가를 찾게 되지요. 오늘 이 절의 말씀에 등장하는 대적들의 도성이라는 것과 십 이 절에 나오는 튼튼한 모압의 성벽이 바로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겉으로 뭔가 튼튼하게 뭔가를 세워놓으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그것을 많이 쌓아놓지만 실제로는 그 성벽 안에 숨어있는 연약한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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