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Philippians 2:12-13
“Therefore, my beloved, as you have always obeyed, so now, not only as in my presence but much more in my absence, work out your own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for it is God who works in you, both to will and to work for his good pleasure.”
[41:31]- Philippians 2:5-8
“Have this mind among yourselves, which is yours in Christ Jesus, who, though he was in the form of God, did not count equality with God a thing to be grasped, but emptied himself, by taking the form of a servant, being born in the likeness of men. And being found in human form, he humbled himself by becoming obedient to the point of death, even death on a cross.”
[37:07]- Philippians 1:6
“And I am sure of this, that he who began a good work in you will bring it to completion at the day of Jesus Christ.”
[48:26]- Matthew 5:14-16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set on a hill cannot be hidden. No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asket, but on a stand, and it gives light to all in the house.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others, so that they may see your good works and give glory to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01:07:48]- Philippians 2:14-15
“Do all things without grumbling or disputing, that you may be blameless and innocent, children of God without blemish in the midst of a crooked and twisted generation, among whom you shine as lights in the world,”
[01:01:09]Observation questions- 빌립보서 2장 12절의 “그러므로”는 바로 앞의 어떤 내용과 연결되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어떤 모습이 그 뒤의 순종의 명령과 이어집니까? [38:49]
- 바울은 성도들에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라고 명령합니까? 그 명령 안에 들어 있는 표현들을 본문에서 찾아보면 무엇입니까? [42:45]
- 빌립보서 2장 13절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어떤 두 가지 일을 하신다고 말합니까? [55:00]
- 빌립보서 2장 14-15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피해야 할 태도는 무엇이고, 세상 가운데 어떤 존재로 묘사됩니까? [01:07:48]
Interpretation questions-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은 구원을 잃을까 봐 늘 불안해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 표현은 구원받은 사람이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47:09]
- 하나님이 구원의 일을 시작하시고 끝까지 이루신다면, 그리스도인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왜 아닙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사람이 감당해야 할 책임은 어떻게 함께 갑니까? [48:34]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은 마음, 죄에서 멀어지고 싶은 마음은 왜 중요한 표지입니까? 이런 내적 변화가 한 사람 안에 생명의 흔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55:22]
- 원망과 시비가 단순히 성격 문제나 상황 문제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의심과 연결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01:01:53]
Application questions- 요즘 삶에서 “무엇이 나를 기쁘게 할까”보다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를 더 진지하게 묻게 되는 영역이 있습니까? 반대로 아직도 내 뜻이 더 강하게 붙들고 있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45:48]
- 구원은 선물이지만 동시에 긴 순종의 길입니다. 지금 자신의 삶을 돌아볼 때, 자라가고 있는 흔적은 무엇입니까? 혹은 오랫동안 그대로 머물러 있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49:43]
- 하나님은 편안함보다 성숙을 이루시기도 하십니다. 최근에 불편하고 힘들다고 느낀 일이 있다면, 그것이 나를 고치고 자라게 하시는 자리일 가능성을 어떻게 살펴볼 수 있겠습니까? [01:09:20]
- 원망이나 불평이 자주 나오는 상황이 있습니까? 그 상황 밑바닥에는 하나님이 정말 선하신지,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지에 대한 어떤 의심이 숨어 있을 수 있겠습니까? [01:02:05]
-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는 말씀을 이번 한 주에 가장 직접적으로 적용해야 할 관계나 자리가 있습니까? 가정, 직장, 교회, 친구 관계 중 어디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까? [01:01:09]
- 하나님의 자녀는 빛이 되려고 애쓰는 사람 이전에 이미 빛으로 부름받은 사람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맡기신 자리에서, 작지만 분명하게 빛을 비출 수 있는 순종은 무엇일까요? [01:11:45]
- 혼자서는 자라가기 어렵기 때문에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지금 서로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길을 돕기 위해, 소그룹 안에서 어떤 격려나 도움을 주고받으면 좋겠습니까? [5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