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언덕에서 맞이하는 6월 | 김의철 목사(송도가나안교회) | 2026-05-31주일설교

May 31,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41s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살다 보면 정말 견디기 힘겨운 인생의 시간들이 올 수 있어요 하지만 뜨거운 여름이 있어야 곡식이 영글듯이 우리 인생에게도 뜨거운 여름의 시간들을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의 중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무더운 긴 여름을 경험하지 아니하고 성숙한 사람 없고 그 여름을 이겨내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은 사람 단 한 명도 없습니다.”
53s
“추우면 추울수록 풍년이 될 확률이 훨씬 더 많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마음에 안 가집니다 여름에 그 막 뜨거운 햇살 아래서 내 피부가 검게 물들이고 흘러내리는 땀으로 힘들어하지만 여러분이 뜨거운 여름이 있어야 풍년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에 거리에 홀로 서 있을지라도 아니면 뙤약볕 홀로 서 있을지라도 우리 이 허리를 딱 졸라매고 주저함 없이 몸바닥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피를 뽑아야 되고 풀을 매 줘야 돼요.”
42s
“하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가 육 월을 맞아야 내일이면 육 월인데 원하지 않아도 무더운 날씨들이 여러분을 괴롭힐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기억하세요. 여름에는 더워야 풍년이 온다. 이 더운 여름날 지치지 마시고 알래스카만 생각하지 마시고 논으로 들어가세요 논으로 들어가 풀을 뽑고 피를 뽑으며 그 눈물에 몸을 시원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63s
“그 여름에 그리고 힘겨움을 이겨내야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이 오는 거예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여러분은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하십니까 아니면 혹여 따스한 봄날만 좋아하는 여러분들에게 원하지 않는 칼바람 부는 추운 겨울이 여러분에게 찾아오진 않았습니까 결코 슬퍼할 것 없습니다 추우면 추울수록 풍년이 든다는 거요 겨울이 춥지 아니하면 싸삭하지 아니하고 오히려던 바이러스가 막 퍼져서 춥지 않는 겨울 다음 해에 농사는 망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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