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7. | 마침내, 전쟁이 그치다 | 수 11:16~23 | 정진용목사 | 열림교회 주일예배 설교

May 17,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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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Clips

28s
“오래된 전쟁, 오랫동안 붙들고 있는 여호수아 같은 저와 여러분들에게 그 싸움이 오래된 것을 내가 안다. 네 기다림이 길어진 것 그래서 그 가운데 두려워하는 것 내가 안다. 네 마음이 지친 것 내가 안다. 그래서 내가 너를 떠나지 않았다. 마침내 전쟁이 그치는 그때까지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39s
“나도 그렇게 안될 것 같은데 라고 하면서 문제는 커 보이게 하고, 나는 작게 보이게 하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게 만드는 그런 아낙자손들을 오늘 다시 한번 말씀 속에서 찾아보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오늘 본문 열 한 장에서 그 두려워했던 아낙 자손도 무너뜨리게 하시는 하나님 이 십 니다. 단순히 강한 적을 이겼다는 것이 아니에요. 사 십 년 전에 무너졌던 그 두려움을 다시 만나게 하시고 그것을 근본적으로 넘어서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31s
“겉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에요. 속으로 지금 보이지 않던 것까지 회복되는 그런 역사예요. 말하지 못한 상처, 오래된 눈물, 마음 깊숙한 곳에 있었던 두려움까지 만지시는 하나님. 여러분 마음 가운데 있는 그 아낙자손 그것은 혹시 무엇인지 드려 보셨으면 좋겠어요. 어려서부터 경험했던 그리고 너무나 나를 두렵게 만들었던 그 안학 자손 말이죠.”
33s
“한 번의 싸움으로 끝나지 않았어요. 전쟁이 마치면 또 다른 전쟁이 있었어요. 그 전쟁을 마치면 또 다른 더 강한 연합군과의 싸움이 있었어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을 만큼 두려워서 떨고 있었어요. 하나님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고 전쟁하고 그 뒤에 또 산이 있었어요. 여러분 이게 우리들의 신앙의 본 현실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이 걷는 그 길 위에 만나는 수많은 문제와 어려움 그것에 언제나 평안과 기쁨을 곧바로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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