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 없는 사명을 향한 발걸음_11.26수요부흥회

Nov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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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s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하나님께서 참 많은 은혜를 허락해 주신 것은 제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을 서기 위해서 제가 기도하고 있고 기도하고 또 말씀을 더 깊이 묵상을 하면서 거기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저의 약함과 부족함을 계속해서 보게 하시고 또 그런 가운데 저의 이런 부족함과 약함보다 더 크신 은혜가 하나님께 있다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그 은혜가 얼마나 더 크고 깊은지를 이것을 준비하면서 저는 경험하게 됩니다.”
38s
“느에미아는 정말 공동체를 위해서 헌신하는 그런 리더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그 지혜와 분별력을 가지고 모든 상황들을 판단하면서 또한 그 일들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그런 리더였고 또한 그는 기도의 능력을 믿는 그런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느에미아의 모습을 이 말씀으로 이렇게 자세히 보면서 저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공동체를 맡기셨는데 이 공동체 안에서 느에미아와 같은 리더가 되기를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매일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41s
“이 성벽의 규모를 학자들이 추정을 할 때에 이렇게 말합니다 길이가 4에서 5키로 정도 그 성벽 둘레 길이가 4에서 5키로 높이가 10미터 두께가 5미터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게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인지 잘 감이 안 와서 제가 한번 이렇게 계산해 봤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저 터미널까지 한 600미터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길이가 8배가 되는 거죠 4에서 5키로면 8배 그 거리의 8배의 길이가 성벽의 길이고 높이가 10미터면 아파트의 3층에서 4층이 촘탑보다 높을까요?”
32s
“이 대족들은 이 이방 민족들은 예루살렘 이 도시가 어땠는지 지금까지 봐왔습니다 폐허였던 그 도시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곳에 쉽게 들어가서 약탈하고 노력하고 그들을 괴롭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유다 민족을 얼마나 하찮게 봤겠습니까? 얼마나 이 사람들이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습니까? 그런데 그런 그들이 단 52일 만에 이 거대한 성벽을 세웠고 그들 앞을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37s
“이거는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거는 인간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저들이 믿는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라는 것을 그들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또한 이들이 이렇게 놀랐는데 더 놀랄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 거대한 성벽이 이렇게 빨리 지었다라는 것뿐만 아니라 저들이 이 성벽 공사를 막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들이 방해했다라는 것을 자신들 스스로가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47s
“이런 숱한 공격과 방해에도 불구하고 이 성벽이 완공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대적들은 그래서 말했습니다 야 이건 진짜 하나님이 하신 거다 이거는 하나님 했다라고 밖에 인정할 수밖에 없다 라고 그들은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우리 교회와 여러분들의 삶에서도 이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인간의 눈으로 봤을 때는 이건 도저히 불가능해 이거는 안 될 일이야 이렇게 생각되어지고 그렇게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들고 나아가서 그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셨을 때 우리 지역사회가 그리고 나의 이웃들이 하나님은 진짜 살아계시는구나.”
39s
“성벽이 이렇게 마무리됐습니다 마무리됐을 때 대적들이 이렇게 놀랐는데 대적들만 놀라는 것이 아니라 아마 유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아마 본인들도 놀랐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간 52일을 돌아보면서 아 정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셨구나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셨다라는 것들을 생각하면서 감사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느에미아 느에미아는 어땠을까요 그간의 그 모든 과정들을 보면서 그는 더욱더 하나 앞에 감사했을 것이고 특별히 그가 한 가지 분명히 깨달은 것이 있었을 것입니다.”
37s
“느에미아가 이러한 이 모든 공격을 막고 설 때 그가 유일하게 들고 있었던 무기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무기 하나를 가지고서 공격을 막으며 버티고 서 있었습니다 그 무기가 무엇이냐면 바로 기도였습니다 느에미아는 페르시아 수상궁에 있었을 때 고국 예루살렘이 여전히 폐허가 되어 있고 그 나라 우리 고국의 백성들이 여전히 고통 가운데 있다는 그 소식 앞에 그가 가장 먼저 한 것은 울면서 금식하며 기도한 것이었습니다.”
40s
“느에미아도 아마도 이 모든 상황 가운데 분명 두려웠을 것입니다 느에미아가 말씀 속에서 보면 대적들의 어떤 그런 음모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들이 나를 겁주려고 했다 저들이 나에게 두려움을 주려고 했다라는 말을 반복해서 이야기합니다 이것을 통해서도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 뭐냐면 느에미아도 분명 그 모든 상황을 마주하면서 두려웠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느에미아는 그 두려움 안에만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그 두려움만 움켜쥐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때마다 기도했습니다.”
45s
“그는 기도를 통해 용기를 얻었고 기도를 통해 담대함을 얻을 수 있었으며 기도를 통해 흔들릴 수 있는 그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통해서 그는 다시 일어서서 또 다른 그 두려움과 염려 가운데 있는 백성들 앞에 서서 말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우리 눈에 보이는 저 대적들이 아니다 우리가 진정 두려워하고 경애해야 할 것은 하나님 한 분이시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우리를 위해 싸우시며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분이시다라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39s
“느에미아가 그에게 찾아온 그런 어떤 상황들과 문제를 만났을 때 그가 어떻게 반응했느냐를 다시 한번 살펴보면 그는 느에미아가 할 수 있는 일을 막 찾다가 아 문제가 생겼네? 내가 이거 어떻게 해결하지? 내가 뭘 하면 이것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에게 가진 능력이 뭐지? 막 이런 고민을 하면서 방법을 먼저 찾고 나서 아 나는 도저히 할 수 있는 게 없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아무것도 없네 이렇게 뒤늦게 할 수 없음을 발견한 뒤에 비로소 기도의 자리로 간 것이 아닙니다.”
38s
“그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도움 손길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 것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만이 나를 구원할 수 있다라는 것을 그는 분명히 알았기 때문에 그는 가장 먼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서 기도하며 하나님께 그 모든 것을 올려드리며 맡겨드렸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 순간에도 느에미아는 기도할 수 있었을까라고 하는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그 장면이 어떤 장면이냐면 느에미아가 아닥사즈다 왕 앞에서 기도했던 장면입니다.”
41s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계획하고 준비했을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닥사즈다 왕이 수심이 깊은 느에미아를 보면서 무슨 일이 있느냐를 물었고 그리고 너가 무엇을 원하느냐라고 물었을 때 그 느에미아가 그 순간에 그가 이제까지 기도하면서 준비했던 그 계획을 아 지금 이때구나 라고 하면서 바로 그 왕에게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그 찰나의 순간에도 느에미아가 한 게 뭐냐면 하나님께 간구한 후에 기도한 후에 왕에게 이야기했다라고 말씀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7s
“제가 길게 살아오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살아왔을 때의 경험하면서 한 가지 결론 내린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은 꼭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결코 편하지 않고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이 싫어하는 일은 그렇게 불편한 마음을 먼저 주고 불평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이 그거에 딱 들어맞는 것이는 아니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신년 기도회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41s
“하나님 정말 2026년 첫 하루를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 365일 8,760시간 중에 하나님 내가 그 3시간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드리겠습니다 나의 기도 제목과 우리의 가정의 기도 제목과 우리의 교회와 공동체의 기도 제목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제목들을 그날 첫날 하나님 앞에 다 올려드리면서 맡겨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그 은혜 자리에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들도 같은 그런 마음을 갖게 되는 줄 믿습니다.”
37s
“이 17절부터 19절의 이야기는 성벽이 완공된 이후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성벽이 완공되기까지 이 공사를 막기 위해서 느에미아를 향해서 이렇게 공격이 끊임없이 지속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공격이 외부로부터만 온 것이 아니라 배신자들이 존재해서 내부에서도 느에미아를 흔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런 위기의 결과가 무엇이었을까요?”
34s
“외부에서 그리고 내부에서 그 숱한 방해와 공격이 있었지만 느에미아를 중심으로 해서 이 성벽은 완성되었습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그 일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느에미아가 수상궁에서 울며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바라보았던 그 비전 느에미아가 하나님 안에서 품었던 그 사명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모든 공격에서도 승리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는데.”
40s
“인간의 의지와 결심과 결단만으로는 마음을 온전히 변화시킬 수 없다라고 하는 인간의 한계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 이러한 한계의 모습을 우리에게서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도 예배를 드리고 그리고 은혜를 받으면서 많은 결단과 결심을 하나님 앞에 합니다 하나님 내가 더 기도하겠습니다 내가 더 말씀 가까이 하겠습니다 하나님 내가 더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나님 내가 더 하나님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나님 내가 좀 더 주를 위해 살고 헌신하겠습니다.”
33s
“그렇게 우리는 매번 다짐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은 쉽게 흔들리고 이 결심과 결단은 무너지면서 실패를 반복해서 경험합니다 그리고 이런 반복된 실패 속에서 우리는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봐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우리의 한계를 마주하게 됐을 때 성경은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럴 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말합니다.”
38s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향해서 나아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십자가를 향한 그 여정도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어려움, 공격, 유혹, 장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거기에 흔들리지 않으셨고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모두 지시고 그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에서 마지막에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다 이루었다는 말은 이제 내가 다 끝냈다 내 할 일은 다 끝났다라고 하신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42s
“우리는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절망하지만 그런 우리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겁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너의 그 실패가 완전한 실패가 아님을 알려주십니다 그 말씀으로 우리를 일으키시면서 내가 완성할 거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의 사명은 그 십자가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부활로 죽음을 이기셨고 또한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셔서 지금도 성령께서 내 안에 계셔서 이 순간에도 우리로 하여금 이 사명을 우리가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주시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57s
“하나님께서 나와 같은 자를 전적인 그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부르시고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주님께서 이제는 또 다른 영혼을 살리는 그 영광스럽고 기쁘고 감사한 이 놀라운 사역에 주님께서 이 비천한 나를 초청하시면서 너 혼자 그 길 가라고 하신 것도 아닌 나와 함께 가자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다 라고 하시면서 보내시는 그런 길입니다 내가 더 이상 억지로 끌려갈 길이 아니라는 것 예수님이 나를 이처럼 사랑하셔서 기꺼이 가신 그 길에 나를 초대하시고 또한 동참하게 하시는 그런 영광스러운 길이다라는 것을 제가 그날 다시 그 찬양을 드리면서 또한 깨닫게 되었습니다.”
41s
“왜냐하면 예수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크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여정 가운데 예수님이 함께하고 계신다라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예수님께서 결국 다 이루실 것을 제가 확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결국 일하실 것을 믿기에 이제는 조금 더 기다릴 수 있고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지금 이렇게 고백하면서 이야기하지만 또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53s
“그런데 분명한 것은 주님께서 다시 나를 일으키실 것이다 라는 사실을 제가 이제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께서 나로 하여금 야 이거는 완전한 실패가 아니다 라는 것을 알려주실 것이고 그러면서 다시금 일으켜 주시면서 주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그 사명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주께서 계속해서 힘주시고 함께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도 도전합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에 낙심하면서 흔들리고 포기하고 싶을 때 우리의 그 한계와 미완성 속에서 다 이루었다 라고 말씀하시며 완성으로 이끌어 가실 그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원합니다.”
43s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완벽하게 해 야 그것을 완성해 라고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그 소명 부르심 사명을 향해서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그 과정을 하나님은 보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그 사명도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힘으로 그것을 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명은 십자가와 부활과 성령의 능력과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온전하고 완전하게 이루시는 하나님 은혜 위에 바로 이 사명이 세워져 있습니다.”
37s
“이게 무슨 말이냐면 결국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완성하실 것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그저 다시 한번 순종을 결단하며 사명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내디디면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이 시간 주님 말씀하시면 찬양 드렸으면 합니다 찬양을 드리면서 주님께서 여러분들 각자에게 허락하신 그 부르심 그 사명을 다시 한번 붙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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