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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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ians 3:12-14Not that I have already obtained all this, or have already arrived at my goal, but I press on to take hold of that for which Christ Jesus took hold of me. Brothers and sisters, I do not consider myself yet to have taken hold of it. But one thing I do: Forgetting what is behind and straining toward what is ahead, 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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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hesians 5:15-18Be very careful, then, how you live—not as unwise but as wise, making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because the days are evil. Therefore do not be foolish, but understand what the Lord’s will is. Do not get drunk on wine, which leads to debauchery. Instead, be filled with the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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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9:1-6Meanwhile,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He went to the high priest 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in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there who belonged to the Way, whether men or women, he might take them as prisoners to Jerusalem.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Observation questions
- In Philippians 3:12-14, 어떤 동사들이 바울이 ‘아직 미완성’이지만 ‘계속 전진’하고 있음을 보여주나요? 그 흐름을 정리해 보세요.
- Philippians 3:13-14에서 바울은 두 가지를 동시에 합니다.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와 “표대를 향하여 달려간다.” 이 두 동작이 함께 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Ephesians 5:15-18에서 나오는 대비들을 찾아보세요. 지혜/어리석음, 술 취함/성령 충만, 주의 뜻 이해/이해하지 못함 등은 어떤 그림을 그려 줍니까?
- 일상의 “기회” 예로 무엇이 언급되었나요? 자녀·이웃에게 복음, 부모께 사랑 표현, 동료에게 따뜻한 말 등 구체 예를 한 가지씩 말해 보세요. [27:01]
Interpretation questions
-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힘 바 된 것”(Phil 3:12)의 수동태 고백은 자기의지 중심 신앙과 어떻게 다릅니까? 이 정체성이 흔들릴 때 왜 다시 담대함이 생길까요? [07:58]
- “잊어버림”(Phil 3:13)은 기억상실이 아니라 영향력의 종료라는 설명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자랑은 어떻게, 죄와 상처는 어떻게 처리되어야 현재가 가벼워질까요? [13:07]
- “세월을 아끼라”(Eph 5:16)가 ‘시간 관리’가 아니라 ‘카이로스(기회) 사버리기’라면, 실제로 어떤 “값”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까요? [22:50]
- 성령 충만이 현재형·수동태·명령형이라면( Eph 5:18), 왜 이것이 악한 때를 분별하고 기회를 붙드는 유일한 길이 될까요? 우리 쪽에서 어떤 자리 내어드림이 필요합니까? [28:45]
Application questions
- “나는 아직 미완성이다”라는 자각이 올해 나의 어떤 영역에 위로이자 재도전의 문이 됩니까? 그 영역에서 다음 한 걸음은 무엇인가요? 작은 한 가지를 정해 보세요. [05:32]
- “나는 예수께 붙잡힌 사람이다”라는 문장을 내 상황에 넣어 완성해 보세요. “나는 _____에서 흔들리지만, 예수께 붙잡힌 사람이다.” 이 확신을 매일 기억하기 위해 어떤 짧은 고백이나 말씀을 반복하겠습니까? [07:58]
- 트렁크 비유를 떠올리며, 올해의 “자랑 1가지”는 감사로 내려놓고, “죄/상처 1가지”는 회개나 용서로 처리해 봅시다. 누구를 어떻게 용서할지, 언제 실행할지 구체히 정해 보세요. [10:37]
- “부르심의 상”을 최종 목표로 삼을 때, 이번 달에 바뀌어야 할 선택은 무엇입니까? 성공/안전이 아닌 소명 기준으로, 지름길의 유혹을 어떻게 이기겠습니까? [17:19]
- 이번 주 붙들어야 할 카이로스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부모께 사랑 표현, 자녀/이웃에게 복음, 동료에게 따뜻한 말 중 한 가지를 고르고, 그것을 ‘사버리기’ 위해 어떤 값을 치르겠습니까(시간·돈·체면·피로 등)? 실행 날짜와 방법을 정해 보세요. [22:50]
- 내 “시간 도둑”을 한 가지 지목해 봅시다(예: 스마트폰, 영상, SNS). 이번 주에 세울 구체적 경계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예: 침실에 폰 두지 않기, 앱 제한 30분, 저녁 9시 이후 미사용. 서로 점검해 줄 파트너를 정하세요. [25:23]
- 성령께 10–20분을 내어드리는 일상을 언제, 어디서 시작하겠습니까? 그 시간에 무엇을 하겠습니까(말씀 소리 내 읽기, 침묵 기도, 회개/감사 목록, 오늘 드릴 순종 한 가지 적기)? 내일부터의 실제 계획을 적어 보세요. [2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