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이라도 예수께 붙잡혀 표대를 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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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상처가 있다면 회개하고 용서하십시오 죄를 진 것은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시고 상처가 받은 것은 그 사람을 용서하라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을 용서하게 되면 자유하게 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떤 자기의 자랑과 자기의 은은 겸손하게 이거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라고 내려놓는 감사로 내려놓는 그런 모습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이에요 그래야지 우리는 새로운 한 해를 출발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다 붙들고 새로운 한 해 새로운 여행을 출발할 수 없다는 것이에요
내 안에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늘 생각하면서 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내 안에 나를 움직이는 게 무엇인가 여러분 불안이 나를 지배하게 되면요 내가 늘 불안의 노예로 움직이게 돼 있어요 늘 분노가 나를 지배하게 되면 말과 행동에 상처를 흘려보내게 돼 있습니다 욕심이 나를 지배하게 되면 결국 무엇을 해도 만족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께서 우리를 다스려 줄 수 있도록 그 성령께 내 바쁜 시간 한 10분 20분을 내어드리는 것 하루에 이것조차도 안 한다면 어찌 성령이 내 안에서 역사하실 수 있겠냐 어떻게 충만하게 역사할 수 있겠습니까?
2025년의 자랑과 죄와 상처들이 있을지라도 이것을 주님 앞에 주님 십자가 앞에 내어놓고 다시 새해를 내가 출발하겠습니다 하고 결단하는 시간이 오늘 돼야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부르시는 상 그 부르심을 상을 향하여 그 목표를 향하여 인생의 최종 목표를 향하여 우리는 달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의 성공이 아니라 주님 앞에 섰을 때 나는 뭐라고 평가받고 상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그 마지막 목표점을 향하여
달리기 선수가 목표점을 향하여 달려가듯이 우리도 인생의 목표점 그것을 가지고 달려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자 그러면서 상을 얘기합니다 부르심의 상,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라고 말을 해요 여기서 우리는 이 상은 뭐냐면 경기를 마치면 반드시 앞에서 상을 받게 된다라는 것을 말해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저는 부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주님께서 우리를 불러주셨다라는 것이에요 불러주셨기 때문에 그 부르심 앞에서 달려가야 된다라는 거예요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시간의 도둑은 무엇일까요? 저는 살면서 스마트폰 영상 유튜브 SNS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요 가끔 이렇게 일어나기 좀 뭐하고 정신 차리기 어려우면 핸드폰을 딱 봅니다 5분만 봐야지 5분만 볼 수 있습니까? 절대 그렇게 안 되더라고요 5분이 30분 1시간이 돼버린 거예요 그러면 또 우리 옆에 있는 아내가 잔소리 시작합니다 지금 언제까지 그걸 보고 있냐고 이렇게 얘기해요 저 또한 사실 통제가 안 됩니다 보통 사람들이 다 그러지 않겠습니까?
모든 인생은 반드시 주님 앞에 설 날이 있습니다 어떤 한 사람도 주님 앞에 서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죽어봐야 알죠? 라고 하지만 아닙니다 성경은 모든 인생이 다 하나님 앞에 설 날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은 이 땅에서의 종착이 아니라 표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의 그 표대를 향하여 이 한 해를 이 인생을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것처럼 이 표대라는 것은 달리기 선수가 바라보는 결승점을 말하는 것이에요 그 결승점만을 목표점만을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요즘 인생을 보면 많은 사람들 보면 목표가 없어요 내년에 목표 내년에 뭘 할 거야? 지금 다 나와야 되는데 그런 거 있냐고요 우리 별로 없어요 그냥 뭐 되는 대로 뭐 하고요 그게 다 포기하는 겁니다 자포자기하는 그 생각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목표점을 분명히 가져라라고 말하는 거예요
카이로스라는 단어를 쓰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이 카이로스라는 단어는 어떤 거냐면 하나님의 시간 직역하면 그렇습니다 그럼 다른 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때 즉 이것을 우리가 좀 더 쉽게 말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은혜, 하나님이 주신 기회 그러니까 여기서 세월이라는 단어를 기회라는 단어로 기억하셔야 돼요 아 하나님이 주시는 때,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 이 기회를 아껴라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 받으라라는 이 단어를 세 가지로 쓰고 있습니다 현재형이에요 그러므로 성령을 받을 때 어떻게 했냐면 계속적으로 받아야 돼요 여러분 성령 한 번 받으면 나는 성령 받았어 이제 성령이 내 안에 있어 충만하다고 생각하는데 천만해요 성령은 그 성령을 계속 유지해야 돼요 그 성령의 충만함을 계속 누리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형으로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의 충만함은 계속되는 거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성령의 역사는 그런데 그것을 수동태로 쓰고 있어요
아직 우리는 미완성의 단계다 라는 것이죠 저는 이 미완성이라는 이 고백 이 바울의 고백이 우리에게 큰 위로를 준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아직 기회가 있는 거잖아요 미완성이니까 아직 완성되지 않았으니까 나에게도 다시 새해에는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것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절망하거나 자포자기하거나 멈춰서는 안 됩니다
세월을 아끼라는 거야 하나님이 주신 이 기회 이것을 내가 어떤 값을 치르라도 붙잡는 것 기회가 있을 때 이것을 다 사버리는 것 이것이 바로 세월을 아끼라 카이로스 엑사고라조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달려가야 되느냐 새해를 어떻게 달려가야 되느냐 세월을 아껴야 돼요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내년에 시간 관리가 아니에요 여러분 기회 관리를 하셔야 돼요
그런데요 이 모든 기회는 제가 생각해 보니까 유효기간이 있더라고요 즉 때가 있는 거라는 거예요 계속 그것이 존속하고 계속 그것이 유지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 할 수 있는데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 하면 되지 이게 보통 우리의 생각이에요 내일 그런 기회가 또 있겠습니까? 쉽지 않다라는 거예요 똑같이 그런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세월을 아끼라 그 뒤에 보면 때가 악하니라
표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주님이 앞에 마지막 서는 것이 우리의 목표점이 돼야 된다는 것이에요 이 땅에서의 내 성공, 내 안전, 내 계획, 내 꿈만을 위해서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부르시는 그 주님의 부르심을 위하여 각자의 삶 속에서 그 부르심의 상을 받기 위해서 달려가는 것 이것이 2026년이 우리가 향해 달려가야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예수에게 붙잡힌 사람이다 라고 말합니다 예수께서 나를 붙들신 사람이었다 나는 완성되지도 않고 부족한 사람이고 아직 진행형이고 미완성의 사람이지만 주님께서 나를 붙잡아 주셨다 이 확신을 가지고 달려가겠노라고 말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저는 저와 여러분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새해를 준비하면서 이런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렇지만 저희 교회도 그렇습니다 아직 미완성의 교회입니다
옛날에 과거의 기쁜 것에 취해가지고 아 나는 그런 사람이야 지금 현재는 그러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어떤 사람은 죄와 아픔 이런 상처들을 끌어안아서 내가 이거는 절대 용서 못해 이것은 절대 내가 할 수가 없어 이런 것에 가득 매여서 살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사도바울은 그것을 잊어버리라는 말은 기억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것에 더 이상 얽매였지 말하는 거예요
사도 바울조차도 자신의 삶을 평가할 때 또 자신의 일을 평가할 때 나는 아직 진행 중이야 나는 아직 미완성의 사람이야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냥 이 미완성이라는 것을 생각지 않고 올해 끝으로 나는 그냥 절망적이야 이렇게 완전히 그냥 절망 가운데 시간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성경은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시간은요 해석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의 지나간 모든 삶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그 삶의 방향과 질이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주어진 그 시간과 지나간 모든 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지나온 한 해를 보면서 자포자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 그렇지 올 한 해도 망했다 내년에도 별 볼일 없을 것 같아
여러분에게 수많은 하나님의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마셔야 돼요 어떤 모양으로 올지 모릅니다 기회라는 것은 앞에는 대머리고 뒤에는 머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붙잡아야 되지 지나가고 난 데는 붙잡을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 그것을 붙잡아야 돼요 이게 기회다 싶을 때 붙잡으셔야 돼요 그걸 붙잡지 못하면 여러분 후회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새해에도 우리는 할 수 있다 다시 한번 해보자 이런 생각을 가지라고 이 사도 바울은 빌리포에서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같아요 성장할 수 있는 기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 다시 달려갈 수 있는 기회가 우리에게 지금 있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나는 아직 미완성이야 나는 아직 완전한 사람이 아니야 라고 고백하는 바울이 우리에게 위로를 주고 있습니다
목사도 안 되는데 그런 것처럼 이게 가장 큰 시간 도둑입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주님께 하루를 돌아보는 묵상 하루를 돌아보는 어떤 감사, 기도 우리 카톡에다 그것 좀 올리라고 했더니 며칠 하고 안 하더라고요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내년에는 여러분 할 수 있도록 제가 좀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게 할 수 있을까?
2025년 우리는 이미 지나간 2025년과 아직 오지 않는 2026년 사이에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붙들어야 할 고백은 저는 아직 미완성이지만 나는 아직 불완전하지만 주님께서 나를 붙들어주신 사람이니 내가 다시 한 번 부족하지만 그 주님을 위해서 내가 달려가겠노라 이 확신을 가지고 내가 새해를 맞이하겠노라 라고 생각해야 될 줄 믿습니다
부족한 게 많습니다 여러 가지 채워야 하고 완성해야 할 성숙되어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이 우리 교회를 붙들어주셨다 예수께서 우리를 붙들어주신 교회다 이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달려가야 되는 거예요 저와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미완성이지만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주님께서 나를 붙들어주셨다 주께서 나를 찾아와 주셔서 나를 붙들어주셨다라는 생각을 가지셔야 됩니다 2025년을 돌아볼 때 왜 나는 이 모양이야 하고 자책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이 정도면 됐지 하는 교만의 마음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붙들어주셨구나 부족하고 교만했지만 나를 붙들어주시구나 아직 진행형의 이 사람을 하나님이 붙들어주셔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나님이 나를 오늘도 불러주셨구나라는 생각을 가질 때 우리는 사실 위로받고 소망 갖고 달려갈 수 있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이 될 수가 없는 것처럼 우리가 올 한 해를 뒤돌아보면서 여러분이 생각할 게 있는 거예요 생각하는 거예요 이 뒤에 것을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좋았던 추억도 아무리 좋았던 기억도 옛날에 내가 잘했던 어떤 기억도 다 잊어버리고 그리고 또 살아가면서 어려웠던 부끄러웠던 죄와 상처 또 여러 가지 중독 교회 안에서 받았던 상처들 또 사람들 관계에서 얻었던 아픈 기억들을 다 어떻게 돼요 싫고 새로운 해를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들을 사도바울은 달려가기 위해서는 뒤에 것을 잊어버려야 한다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는 뒤에 것을 잃어버리셔야 됩니다 앞에 있는 것을 향해 몸을 쭉 뻗어 그것을 어떤 방법일지라도 얻어내야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뒤에 것을 잃어버리셔야 됩니다 앞에 있는 것을 향해 몸을 쭉 뻗어 그것을 어떤 방법일지라도 얻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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