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사도행전 22:22-23:11)

Jun 14,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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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Clips

48s
#예수거부원인
“그런데 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거부를 지금도 당하고 있을까요? 사랑의 예수님이신데. 예수께서 무슨 잘못을 절제한 적도 없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끝까지 사랑하신 분이 예심이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예심을 미워할까? 그 이유는 보름도후서 네 장 사 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울이 뭐라고 설명합니까? 이 세상의 신, 곧 사탄이 사람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고, 예심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고 보른도후서 네 장 사 절에서 얘기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70s
#응답은주님의때
“그런데 로마까지 분명히 가는 것이 사적인 끝이죠. 바울은 당연히 자신의 간절한 소망을 주님께 기도를 올려 드렸는데 그 기간이 세 개월이 넘었다는 얘기예요. 그때까지 이 형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셨어요. 그런데 바울의 이 고난의 시기에 바로 이 시점에서, 예수님께서 응답하신단 얘기입니다. 로마에서도 증언하여 하리라. 우리가 기도할 때 기도 응답은 바로 바로 오지 않는다는 얘기. 그 응답은 짐의 때에 오게 됩니다. 어떤 평생 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천국에 가서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게 있어요. 주님께서는 주님의 때에 우리의 간절한 소망과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심을 응답이 올 때까지 기다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2s
#고난과순종
“갯살만을 동서해서 죽음의 산을 피하고 싶어 하셨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뭐라고 기도하셨습니까? 나의 원대로 마셨고, 원대로 하시옵소서. 그것이 예수님의 태도였고 우리의 태도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원하지 않는 고난과 핍박을 당할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의 권리를 사용해서 그 고난과 핍박을 피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란 얘기이고, 정당한 일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피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그때는 우리가 그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함으로 주님께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태도예요.”
61s
#하나님앞양심
“그다음에 바울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양심의 거리낌 역시 살아야 한다고 우리를 가지시고 있습니다. 천 부장이 공회를 소집했어요. 유대인들이 바울을 고발했는지 알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바울을 공회 앞에 세웠으니. 그런데 바울이 뭐라고 얘기합니까? 자신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 앞에서 양심의 거리낌 없이 살아왔다. 얼마나 단결한 선포입니까? 바울은 자신이 체포되거나 공에서 재판받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지금 증언하는 것이 우리도 바울처럼 담대하게 말할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양심의 거리낌 없이 살아왔다. 담대하게 말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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