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주일 설교] 빚어져 보내심을 받다

Jul 06,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58s
#십자가산소망
“```모든 것이 실패하고 끝이 나고 다 망하였다 여겨진 자리가 십자가의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실패하고 무너지고 망가졌다라고 여겨지는 그 십자가의 자리를 통하여 어떠한 일이 일어났죠? 부활의 기적이 십자가에 산 소망의 이야기인 것입니다. 내가 한 만큼 잘 될 거야. 내가 노력한 만큼 잘 될 거야. 우리가 열심히 한 만큼 부흥될 거야. 우리가 열심히 한 만큼 부자될 거야. 이게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는 소망은. 성경이 말하는 소망은 무엇인가 하면요. 아무리 이해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아무리 무너진다 할지라도, 실패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한 우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소망이 바로 성경이 우리에게 심어주는 소망의 메시지라는 것입니다.”
50s
#예배로확인된은혜
“이사야의 입술에 그 숯이 와서 닿았던 것처럼 우리가 말씀의 자리에 나아갈 때 그 말씀을 통해 십자가의 은혜가 우리의 마음에 닿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십자가의 은혜가 닿기 시작할 때 이사야를 향해 선포되었던 것처럼 네 악이 제하여졌고 사하여졌느니라. 부정한 자였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어떻게 여겨 주신다고요? 의인으로 여겨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의인이 된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의인으로 여겨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거룩한 자가 된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거룩한 자라고 불러 주신 것입니다. 그 은혜를 우리가 어디서 확인하는가? 예배 자리를 통해 확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65s
#예배는회개의자리
“임재를 마주하는 그곳에서 왜 모세는 두렵고 떨려 것일까요? 오늘 말씀에서 이 사회는 왜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이러한 고백을 했던 것일까요? 여러분 예배의 자리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서며 나아가는 자리입니다. 그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누구도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우리가 예배 자리에 나갈 때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한 부끄러움의 마음, 회개의 마음이 있다면 여러분 그 마음속에 하나님은 반드시 예배 은혜를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배 자리 나오면서 하나님 나 잘했죠? 나 뭐 완벽해요. 이러한 마음으로 오면 안 된다는 것이에요. 예배의 자리에는 반드시 회개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들의 신앙생활 속에 회개의 기도가 사라져가고 있다면 여러분 우리의 신앙이 무너지고 흔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61s
#말씀으로만나는예수
“그래서 여러분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요, 말씀의 자리입니다. 아멘이신가요, 여러분? 그냥 뭐 목사님들 하고 싶은 대로 하기 위해서 설교 시간을 길게 잡은 게 아니라요, 이 설교의 자리, 이 말씀의 자리가, 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내 마음에 와닿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 말씀의 자리가 우리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읽어가는 이 프로그램도 이름이 뭔지 여러분들 아시나요 혹시? 우리가 이 성경 그냥 일독이라고 안 하고 뭐라고 하죠? 리딩 뭐라고 하죠? 바이블 리딩 지저스라고 합니다. 이 읽기 프로그램에 리딩 지저스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말씀을 읽는 게 아니라 말씀 속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읽어간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간다.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그러기에 여러분 우리는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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