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 행복한 인생을 위한 선택 | 베드로전서 1:24-25 | 우상현 목사 | 2026.5.31

May 30,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56s
“세상의 그 어떤 현자도 그 어떤 철학자도 석가모니도 마호메트도 공자도 맹자도 좋은 이야기 많이 했고 많은 교훈을 남겨놨지만 누구도 스스로를 생명이라고 말한 이는 누구도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실제로 부활이고 생명이 되셨고 그는 죽음을 이기시고 무덤문을 열고 삼 일 만에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가 일어나신 분이 되십니다. 누구든지 그분을 믿고 그분에게 돌아오는 자마다 우리 주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우리에게 주셨어요. 요한복음 세 장 십 육 절을 보면 그래서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당하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해주겠다고 하는 약속을 우리에게 분명히 하여 주셨습니다.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이고 그분을 시인하라. 그것을 우리에게 주님께서 요청하고 계십니다.”
47s
“말씀이 되시는 우리 예수께서 말씀하신 성경에 근거하여서 과연 우리의 인생이 어디로부터 시작되어졌고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대체로 이것을 잊고 살거나 첫 번째 잊고 살거나 두 번째 애써 외면하며 살아갑니다. 과연 우리의 인생이 어디부터 시작되어졌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가 근본적으로 던질 수밖에 없는 질문이 있어요. 여기 앉아계신 분들 누구라 하더라도 백 년 뒤에 이 자리에 우리의 육신을 가지고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는 분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면 당연한 질문이 올라오겠죠? 죽음은 끝인가? 우린 사멸되는 것인가? 사라지는 것인가?”
39s
“더 이상 하나님에 대하여 진리에 대하여 영혼에 대하여 절대에 대하여 관심을 두고 하고 두고 싶어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싫어하고 싶어요. 그분이 내게 다가오는 게 거추장스러워요. 그렇죠? 이거예요. 아 난 내 맘대로 살고 싶은데 듣고 싶지 않은데. 진리의 기회가 닫히고 인간의 자율성. 이게 죄의 특징이에요. 이 영원한 주 이 영적인 죽음. 하나님과 교제하고 싶지 않고 그분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이 싫어요. 이게 첫 번째 영적인 죽음이고요. 두 번째는 육체적인 죽음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그 죽음. 우리의 물리적인 육신이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41s
“우리의 인생의 마디마디마다 사실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교회 처음 방문하신 우리 귀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마디마디마다 꽃이 피는 것만 같아요. 열 대 이 십 대 시절에 여기 보니까 열 대 이 십 대 젊은 청년들도 좀 앉아 계신데 열 대 이 십 대 시절에 그 젊음의 패기가 있습니다. 성공에 대한 욕구가 있어요. 이 남성의 모습이 있습니다. 여성의 가장 아름다울 때가 있어요. 근데 그때가 모두가 다 전부 다 다 지나간다는 전부 다 지나갈 뿐만이 아니라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 마디마디마다 꽃이 피는 것만 같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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