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광영 목사 낮은담교회 주일예배 2026. 5. 17 “닥치고 직진” 열왕기하 4:24-29

Devo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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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잃은 어미가 무슨 평안입니까? 여인이 백 이 십 사 앞에 이르자 더 없어. 백 이 십 사 에 발을 안, 안을 정도로 슬프고. 참으로 힘든 여정이었어요. 그런데 무슨 평안을 이야기합니까? 하지만 이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상황에 대한 보고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었다는 겁니다. [00:44:10] (39 seconds) Download clip

거기에 기대지 마세요. 하나님은 인격적이시라. 그런 것에 우리를 그런 것으로 인도하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가 바로 엘리사가 그렇게 일 번, 일곱 번씩 몸을 맞대고 그러다가 일곱 번째 되던 때에 이 아이가 기침을 하면서 일어나잖아요. 참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는 그러한 시점입니다. [00:36:34] (43 seconds) Download clip

자신은 아이를 달라고 한 적도 없어요. 하나님께서 주신 거 잘 압니다. 아이를 주신 하나님이 거두어 가시는 상황 잘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의 사정과 처지를 아시는 그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는 믿음도 그 여인에게 있었다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 여인은 아무에게도 아이의 죽음을 알리지 아니하고 평안을 평안을 이야기하면서 달릴 수 있었다는 거예요. [00:26:59] (36 seconds) Download clip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남편에게도 얘기하지 않았어요. 다른 사람을 붙들고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그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아니하고 남편에게 평안을 구하며 닥치고 직진. 외쳤다는 거예요. 오히려 사람들의 위로도 다 뒤로 미루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던 이야기들도 다 미루었습니다. 이 여인에게 보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인 권능을 바라보았다는 거예요. [00:25:37] (45 seconds) Download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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