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사도행전 21:37-22:21)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사랑하는 청학의 성도 여러분, 우리 각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우리 각자가 처음 청학이나 만나는 청학이나 삶의 처소는 다 달라요. 우리 은사는 다 달라요. 얼굴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고, 지문도 다르고, 다 달라요. 그렇지만 동일한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는 얘깁니다. 우리 각자는 예수님을 위하여 주님의 증인이 된 것이 동일한 사명임을 마음에 새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00:27:51] (33 seconds)  #우리의사명 Download clip

오늘 말씀에서도 빛 가운데이지만 전개해심은 바울에게 즉시 사명을 주십니다. 그 사명을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으로 주신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또 다른 종, 전달자를 통해서 전하십니다. 우리도 보통 설교자를 통해서, 다른 사람을 통해서 사명을 전달받을 때가 있다는 얘기야. 아나니아라는 사람을 통해서. 자, 아나니아는 율법에 따라 경험한 사람이며 유대인들에게 좋은 평판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데,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00:23:53] (39 seconds)  #사명전달자 Download clip

우리가 매일 만난 사람들이 있고 매일 경험하는 상황들이 있어요. 그것은 우연히 당한 상황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특별히 우리 주변에서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을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내 주실 때가 있어요. 그 사건은 우리에게 무엇을 상기시 시킵니까? 우리가 그 사람들 곁에 서게 하시고 그 사람들 격려하게 하시고 위로하도록 우리를 보내셨단 얘기입니다. [00:10:18] (33 seconds)  #곁으로보냄 Download clip

두 번째로 우리는 예심 만나기 전에 우리의 삶을 증언함으로 상대방의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어요. 우리가 전도 방법 중에 두 번 맨 첫 번째가 자신이 예시 믿기 전에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단정하라고 얘기합니다. 짧게. 바울도 예심 만나기 전에 자신의 삶을 오늘 말씀에서 증언해. 부형들아, 내가 지금 여러분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00:13:08] (33 seconds)  #간증으로벽허물기 Download clip

Ask a question about this ser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