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실재를 붙잡아 오늘을 사는 삶

Jul 26,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84s
#말씀의실체
“진리를 따라 사는 삶이 실재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실체예요. 진짜 있는 건 하나님의 말씀만 있고요. 푸른 마르고, 꽃은 시들고,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다 없어지지만, 남아있는 건 실체는 말씀만 남아있는 겁니다. 말씀을 따라 산 것만 실재가 되고, 내 생각 속에서 내 원함을 따라 내 판단으로 산 것들은 거짓으로 그냥 지나가는 형적으로 끝날 수밖에 없게 되는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요, 그냥 나 배웠어도 못났어도 그 문제가 될 게 없어요 언제나 내가 나로 당당하게 삶을 살 수 있는 거 이게 자유죠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는 게 뭐예요? 진리로 자유하는 거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에 내 상황, 조건, 내 주변의 환경 그게 나라고 착각하지 않고 당당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근데 거짓에 끌려 다니면 거짓은 항상 뭔가에 우리를 얽어맵니다 그러면 얽어매지면 거기에 종일이 끌려갈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49s
#성소로나아가자
“생각하면 그게 부럽지만 말씀 안에서 자신을 돌아보면 하나도 부러울 일이 아닌 것들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은요 세상의 부조리함 내 앞에 펼쳐져 있는 갈등의 요소들 함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는 성소로 나오는 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나와서 기도하는 일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하려고 하면 할수록 심한 번민과 곤란은 더 커질 수밖에 없게 되는데 주님 앞에 나와 엎드리면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확신을 주십니다”
61s
#값없이전하는복음
“하나님 앞에 상급받는 게 무슨 금덩어리 받고 무슨 직분 받고 대단한 뭐 눈에 보이는 거 받는 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어차피 현상은 끝나고 실제의 삶을 살게 되니까 지나가는 현상이잖아요. 다 지나가는 것들이잖아요. 의미 없잖아요. 그런데 진짜 상 받은 사람, 바울이 말하는 상은 무엇이에요? 복음을 전하는데 값없이 전합니다. 왜? 값없이 받았으니까. 이게 나의 언어입니다. 상급입니다. 당연히 복음을 전하니까 내가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잖아요. 그 권리를 취하지 않는 겁니다. 마땅히 해야 될 일을 한 무익한 종으로 내게 주어진 일에 무익한 생명을 다해서 충성하는 그 삶을 사는 것 이게 바울의 상급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바울이 빛나는 복된 삶을 살 수 있었죠? 복음 안에서 나의 나됨을 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42s
#시험엔기도
“우리는 점점 절망의 늪으로 실망하고 좌절할 수밖에 없는 삶의 상태로 빠져들어가게 여러분, 시험 드는 사람 특징이 있어요 시험 드는 거 절대로 자랑거리 아니라고 그랬죠? 시험을 받을 수는 있어요 예수님도 받으셨어요 그러니까 시험에 들었다고 시험 한 사람이 뭐 잘못한 거 같이 거기다가 핑계할 수 없는 거예요 시험에 들었을 때 여러가지 갈등의 요소가 우리에게 왔을 때, 시험이 우리에게 다가올 때 그때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생각하는 게 아니라 기도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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