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무화과나무 아래로 - 윤대혁 후임목사

Jul 12,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53s
#JesusIsKing
“```과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까 아 선한 일이 있을까 말도 안 되는 하실 가운데서 할 수 있는 오직 하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십 니다 왕되신 주님이 오셔서 다스리시면 왕되신 주님이 오셔서 다스리시면 주님의 뜻대로 모든 것들은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이 고백이 여러분 우리가 드려야 될 고백일 줄 믿습니다. 나다나엘이 드렸던 고백이 이거였어요. 눈에 보이는 것마다 선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끝난 것 같은데 주님, 왕 대신 주님이 이 땅을 다스리시면 나라가 살 줄 믿습니다. 민족이 살 줄 믿습니다. 예루살렘의 성전이 회복될 줄 믿습니다. 이 고백을 다시 올려 드릴 수 있었던 것이죠.”
63s
#GodKnowsYou
“선한 것이 없어서 지쳐 쓰러져 갈 때 그것 때문에 마음 상하고 있었던 너의 마음을 나는 알고 있다 하나님 언제까지 이렇게 우리가 힘든 인생의 길을 걸어 가야 됩니까 언제까지 우리가 좌절하고 실패의 삶을 걸어 가야 됩니까 고민하고 걱정하고 주님을 기다릴 때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너를 나는 알고 있다 라고 말씀하셨다는 사랑하는 영가족 여러분 여러분 주님이 나를 아신다는 것만큼 가장 위로가 되고 나를 회복시키는 말은 아무것도 없을 겁니다 우리가 깊은 고민에 빠질 때 주님이 외면하지 않으셨구나 주님은 어디 가신 게 아닌 거구나 내가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신음하고 있을 때 절망 가운데 있을 때 그 어떤 선한 것도 기대할 수 없을 때 주님은 지금 그 자리에 모든 것들을 알고 계셨구나 이것이 우리에게 위로가 된다는 것이죠”
73s
#GodSeesYou
“지금 나다나엘이 선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시대 가운데, 내 마음도 좌절과 낙심 가운데 빠질 때 주님께서 하셨던 말씀, 내가 너를 보았다, 내가 너를 안다 내가 너희 모두의 형편과 상황을 안다 하시는 말이 나다나일이 다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그가 페르시아로 그가 인도로 그가 죽음의 위협에서도 복음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달려갈 수 있는 은혜와 힘이 되었음을 믿습니다. 사랑형과정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에게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내 삶에 선한 일이 일어날까요? 내 삶에 좋은 일이 일어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길이 안 보여요, 주님, 그냥 그만둘래요? 포기할래요? 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내가 너를 안다. 너의 그 어려운 형편도 알고 그 어려움 가운데 지쳤던 너희 마음도 안다. 내가 너를 보았다 하시는 그 말씀으로 다시 기대와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으로 축원합니다.”
76s
#FigTreeRevelation
“이 무화과나무 아래는 오직 하나님과 나만이 나는 장소였어요 주님과 나만이 하는 장소였습니다 그곳에서 나를 안다는 고백 앞에 그 예수가 누군지를 드디어 알게 됩니다 뭐라고 고백하죠? 아들이시요 이스라엘의 왕이 십 니다 이 고백에는 단순한 신앙고백과 함께 이런 마음의 소원도 담겨 있었을 겁니다 선한 것이 없다고 여겨지는 이 세상에 바로 당신이 십 니다 오직 주님께서 다스리신 왕으로 이 땅에 임하시면 선한 것이 없는 이곳이 주의 다스리심으로 변화될 줄 믿습니다. 왕이 십 니다.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진정한 왕이 오시면 평강이 임하는 것처럼 세상에 선한 곳이 없다 할지라도 선하신 왕께서 다스리신 왕께서 이 땅에 오시면 내 삶에 내 인생의 모든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될 줄 믿습니다 이 고백을 지금 드리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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