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성경공부 가이드
성경 본문(ESV)
- Psalm 56:3 — “When I am afraid, I put my trust in you.”
- Romans 8:26–27 — “Likewise the Spirit helps us in our weakness. For we do not know what to pray for as we ought, but the Spirit himself intercedes for us with groanings too deep for words. And he who searches hearts knows what is the mind of the Spirit, because the Spirit intercedes for the saints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 Matthew 25:37–40 — “Then the righteous will answer him, saying, ‘Lord, when did we see you hungry and feed you, or thirsty and give you drink? And when did we see you a stranger and welcome you, or naked and clothe you? And when did we see you sick or in prison and visit you?’ And the King will answer them, ‘Truly, I say to you, as you did it to one of the least of these my brothers, you did it to me.’”
Observation 질문
- 시편 56:3에서 다윗은 두려울 때 무엇을 “한다”고 말하나요? 이 구절의 동사가 담대함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 설교에서 ‘담대함’(바타흐)을 “주님께 내어 던지는 것, 돌아올 다리 없이 맡기는 것”이라 했습니다. 이 정의에 비춰볼 때, ‘객기’와 ‘담대함’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06:35]- 로마서 8:26–27에서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 가운데 무엇을 하시나요? 바울이 반복해서 강조하는 주어(성령)와 동작(돕다, 간구하다)을 눈여겨보세요.
- 마태복음 25:37–40에서 오른편 사람들은 “우리가 언제 그렇게 했습니까?”라고 반응합니다. 이 반응은 그들의 자기인식(자기 공로에 대한 생각)을 무엇처럼 보이게 하나요?
[22:55]Interpretation 질문
- 설교는 “정답을 아는 자의 평안”을 축구 경기 비유로 풀어냈습니다. 종말의 결론을 알고 사는 신자는 왜 현재의 ‘열세’ 속에서도 조급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 이해가 믿음의 인내와 어떤 관계를 맺나요?
[09:13]- ‘바타흐’(내어 던짐)는 신뢰의 방향과 대상을 분명히 합니다. 오늘 시대가 요구하는 “능력 증명”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께 “돌아올 다리 없이 맡긴다”는 것이 실제로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붙드는 선택인지 함께 정리해보세요.
[03:49]- 로마서 8:26–27에 따르면 성령은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가십니다. 설교자의 말처럼 “갖고 싶은 것”에서 “하나님의 뜻이 내 뜻이 되게 하소서”로 기도가 바뀐다면, 그 사람의 소망의 내용과 질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15:56]- 마태복음 25장의 오른편 사람들은 자신들의 선행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설교가 말한 “나로 살지 않고 예수로 산다”는 고백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나의 공로 없음”이 왜 구원의 표지로 기능할 수 있습니까?
[22:55]Application 질문
- 지금 내 삶에서 “능력을 증명하라”는 압박을 가장 크게 느끼는 자리는 어디인가요(일, 가정, 관계)? 그 자리에서 “돌아올 다리” 하나를 구체적으로 불태우듯 내려놓는다면 무엇을 바꾸시겠습니까(예: 결과 집착 중단, 비교 멈춤, 솔직한 한계 인정)? 이번 주 한 가지 행동을 정하고 공유하세요.
[06:35]- 당신이 오랫동안 밀어붙여 기도하던 제목 하나를 적어보세요. 그 기도를 “하나님의 뜻이 내 뜻이 되게 하소서”로 다시 써 본다면 어떤 문장이 되나요? 이번 주 10분씩,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침묵과 탄식의 기도를 실험해 보십시오(로마서 8:26–27 실천).
[15:56]- 돈/인정/성공을 ‘정답’처럼 붙들면 관계가 어떻게 무너졌는지 지난 3개월을 돌아보세요. 이번 주 “돈 대신 사람을 선택”할 구체적 행동 하나(예: 가족과 식사 시간 확보, 빚진 관계 화해 전화, 작은 구제/나눔)를 정해 실천해 보세요.
[12:19]- 지난주 말과 행동을 돌아볼 때 “내가 했다”는 자랑이나 마음의 계산이 가장 드러난 순간은 언제였나요? 마태복음 25장의 오른편처럼, 이번 주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을 숨은 섬김 하나를 계획하고 실천해 보세요.
[22:55]- 내 인생의 ‘여백’ 하나를 고르세요(시간의 빈칸, 재정의 부족, 능력의 한계). 그 여백을 억지 성취로 메우지 않고, 감사/공동체/하나님 임재로 채우기 위한 구체적 움직임을 정하세요(예: 주 1회 감사일기 5줄, 소그룹에 도움 요청, 주일 예배 전 15분 조용히 머물기).
[30:23]- 기다림과 지연 속에 있는 문제 하나를 적어보세요. “결론을 아는 자의 평안”을 기억하기 위해 이번 주 사용할 리마인더를 정하세요(예: 휴대폰 배경에 약속의 말씀, 알람에 ‘2:1 승리’ 메모). 불안이 올라올 때 즉시 무엇을 고백하겠습니까?
[09:13]- “뒤로 물러가는” 패턴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신앙 습관 중단, 관계 회피, 타협)? 한 가지 경계선/습관을 세우고 서로 점검하세요(예: 주중 새벽 한 번 참여, 미루던 대화 약속 잡기). 다음 모임 때 실행 여부를 나누겠습니다.
[32:39]참고 포인트 정리
- 담대함은 기술이 아니라 신뢰입니다. 주께 내어 던질 때 시작됩니다.
- 결론(새 하늘과 새 땅)을 아는 평안이 현재를 붙듭니다.
- 성령은 기도의 내용을 교정하십니다. 소망의 대상을 바꾸십니다.
- ‘나’로 살기보다 ‘예수’로 사는 날들이 마지막 날의 유일한 자랑입니다.
- 여백을 억지 성취로 메우지 말고, 감사와 공동체, 하나님의 충만으로 채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