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회복하는 삶의 고백

Aug 09,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45s
#고통이준겸손
“오늘 우리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원하지 않는 고통을 당할 때 절망스러움을 그때 오히려 우리는 주님 앞에서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그 겸손한 그걸 통해서 우리가 깨닫는 게 뭘까요 그래서 시편 기자는 그걸 알았던 것 같아요 이 고통은 마음을 아는 통로다 내가 고통당하기 전엔 그릇 행했다 내 맘대로 살았다 내가 고난을 당하고 나니까 하나님의 뜻을 쫓아 믿음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이 고백을 하고 있는 겁니다”
50s
#하나님내안에
“이 시편 기자 아삽은요 절망 속에서 하나님이 멀리 계신 줄 알았어요. 삼인칭 하나님으로 멀리서 나에게 징계하시고 나를 채찍질하시고 나를 야단만 치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보니까 내가 궁구에서, 연구해서, 내가 묵상해서 다시 돌이켜 되새겨 보면서 기억을 해보니까 하나님이 지금 내 앞에 계신 겁니다. 내 안에 계신 겁니다. 그래서 3 인칭에 절망을 주는 하나님이 아니라 이 인칭 당사자로서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만나게 되니까 감격으로 용기를 얻게 됩니다”
53s
#하나님은영
“아삽은요, 자기 인생 속에서 하나님의 부재를 발견합니다 어디도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하나님이 안 계셔서 자기를 보게 되고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현상으로 생각했던 겁니다 눈에 보이는 사건 속에서 움직이시는 어떤 물체로 생각하니까 하나님을 어떻게 만납니까? 영이 10 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인도하셨다는 생각을 가지고 돌아보니까 모든 인생의 사건 사건마다 있는 그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을 거부할 수가 없는 겁니다.”
59s
#시험은회복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이 당연히 아시잖아요? 그런데 왜 아시는데 왜 선악과를 거기다가 놓으셨을까요? 노신 건 하나님도 잘못한 거 아닌가요? 하나님의 교육은 뭐냐하면요 처음부터 온전해서 온전한 게 아니고요 회복되어서 온전해지기를 원하신 거예요. 깨어지고. 내가 그냥 있으면 몰라요, 내가 누군지. 또 고난을 당하고, 누군가에게 욕을 먹고, 오해받고, 그러면 내가 누구인지를 돌아볼 수 있게 돼요 그래서 내가 얼마나 미천한지 내가 연약한지 내가 악한지 이걸 깨닫게 되면 겸손하게 자기를 내려놓고 진짜 주님을 바라봐요 주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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