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부담에서 벗어나려면" 창세기 50장 15절 ~ 26절 성요셉 목사 설교_ 2026년 5월31일

Jun 01,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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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s
“나는 죽습니다. 유한합니다. 그러나 영원하신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나는 떠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떠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불안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뭐라고 표현했습니까?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를 요셉은 구덩이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노예 생활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억울한 감옥에서도 함께 하셨습니다. 총리가 된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그의 죽음을 앞두고도 그는 자기 능력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신실하심을 말했어요.”
50s
“일은 그냥 그들의 일을 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일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기에 하나님이 하실 일을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임을 믿어야 되는 겁니다. 내가 다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 잠깐만요. 하나님은 쉬세요. 제가 제 인생 살아보겠습니다. 야 또 밥 먹기 힘들텐데 괜찮겠니? 제가 한 번 열심히 한 번 해보겠습니다. 돈 벌기 쉽지 않을텐데 괜찮겠니? 하나님 방연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살아온 날들이 얼마나 우리를 힘들게 했습니까?”
55s
“여러분 이 돌보심이라는 우리가 마음에 받아들이고 아멘 하지만 삶에 또 돌아가면 당장 이번에 내야 될 월세, 론 페이, 수없이 많이 밀린 빌, 고지서 이런 모든 것들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자꾸만 어긋나는 우리 자녀들 또 밤잠을 설치며 속을 끓이며 몸은 자꾸 아파하고 뚜렷한 대책이 없는 노후를 생각하며 불안할 때 요셉의 형들처럼 주님의 돌보심을 의심하고 무거운 질문을 스스로 짊어지고 있을 때 내 인생은 내가 악착같이 챙기지 않으면 아무도 없어라는 세상 소리가 귀에 들릴 때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반드시 여러분을 돌보실 것이라는 사실을 저와 여러분의 마음에서 떠올라지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37s
“용서를 믿고 받아들일 때 우리의 삶에 왠지 모를 불안감과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미 요셉은 십칠 년 전에 다 용서했습니다. 형제들은 십칠 년이나 그 애굽의 멋진 보화와 그냥 뭐 고기국, 그리고 산에 집게 반찬을 먹으면서도 어쩌면 돌을 씹는 것 같았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요셉이 마음을 고쳐먹고 우리의 요셉을 팔았던, 인심 애매했던 우리에 대해서 복수하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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