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 맞고도 기뻐하는 사람들(행5:25-33, 40-42) | 신동희 담임목사 | 군포영광교회 주일설교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세상에서의 수치스러움이 하늘에서는 귀한 것이 되었다는 거예요. 채찍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치욕이 영광이 되어지는 것이죠.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사실 인간적으로는요,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이에요. 아니 어떻게 치욕이 영광이 될 수 있어? 근데 사도들은 그 가운데 성령으로 충만하니까 이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마음에 확신이 들면서 맞는데 고통스러운데 기쁨이 떠나가지 않는 거예요. [00:29:34] (37 seconds)  #HonorInShame Download clip

여러분, 이들이 그곳에서 담대하게 이 말을 할 수 있었던 건 단 한 가지가 분명히 했기 때문이에요. 그것은 바로 나는 누구의 사람인가 하는 거죠.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라는 분명한 정체성이 있었기 때문에 누구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거예요. 아무리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내가 그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거예요. 거기에 보면 마땅하다라는 표현이 나왔어요. 이 마땅하다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이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00:21:04] (41 seconds)  #IAmGods Download clip

우리는 예수님 믿으면 편안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잘 생각해 봐야 돼요. 우리의 삶이 복음 때문에 고통을 받지 않고, 예수 믿는 것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고, 예수님 전하는 것 때문에 내 마음의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있다면 우리는 진짜 복음대로 살아가고 있는가를 고민해봐야 돼요. 분명히 내가 복음대로 살아가면 우리에게 고통이 있어야 돼요. 어려움이 있어야 돼요. [00:08:15] (30 seconds)  #GospelMeansCost Download clip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다 보면 고난도 있고 어려움도 있어요. 마귀가 우리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냥 그 일들을 고통스러워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그 마음을 가지고 성령 충만함으로 그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0:31:53] (26 seconds)  #JoyfulInSpirit Download clip

Ask a question about this ser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