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 맞고도 기뻐하는 사람들(행5:25-33, 40-42) | 신동희 담임목사 | 군포영광교회 주일설교

May 16,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37s
#HonorInShame
“세상에서의 수치스러움이 하늘에서는 귀한 것이 되었다는 거예요. 채찍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치욕이 영광이 되어지는 것이죠.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사실 인간적으로는요,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이에요. 아니 어떻게 치욕이 영광이 될 수 있어? 근데 사도들은 그 가운데 성령으로 충만하니까 이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마음에 확신이 들면서 맞는데 고통스러운데 기쁨이 떠나가지 않는 거예요.”
41s
#IAmGods
“여러분, 이들이 그곳에서 담대하게 이 말을 할 수 있었던 건 단 한 가지가 분명히 했기 때문이에요. 그것은 바로 나는 누구의 사람인가 하는 거죠.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라는 분명한 정체성이 있었기 때문에 누구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거예요. 아무리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내가 그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거예요. 거기에 보면 마땅하다라는 표현이 나왔어요. 이 마땅하다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이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30s
#GospelMeansCost
“우리는 예수님 믿으면 편안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잘 생각해 봐야 돼요. 우리의 삶이 복음 때문에 고통을 받지 않고, 예수 믿는 것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고, 예수님 전하는 것 때문에 내 마음의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있다면 우리는 진짜 복음대로 살아가고 있는가를 고민해봐야 돼요. 분명히 내가 복음대로 살아가면 우리에게 고통이 있어야 돼요. 어려움이 있어야 돼요.”
26s
#JoyfulInSpirit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다 보면 고난도 있고 어려움도 있어요. 마귀가 우리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냥 그 일들을 고통스러워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그 마음을 가지고 성령 충만함으로 그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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