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송주일: 리브가의 환대와 신실함으로 약속을 잇다

Jul 06,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69s
#순간마다감사
“```여러분 감사가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끝난 다음에 내가 감사해야지 하나님 여기까지 인도하셨으니까 감사해야지 건강이 회복되면 감사해야지 형편이 좋아지면 감사해야지 내 기도의 제목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에 감사해야지라고 할 때 있어요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요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고 갈 길이 멀어도 주님의 손길 주님의 은혜를 발견한 그 순간순간마다 예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요 내 기도의 제목이 이루어지지 않았더라고 할지라도요 내가 지금 내 기도의 제목을 이루어 나가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그 순간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 내 길을 분명하게 인도하고 계시는군요 그래서 이 사람을 보내 주셨군요 그래서 이 일을 하게 하신 것이군요 감사할 때 그 일들은 분명하게 이루어지게 될 줄 믿습니다”
80s
#거룩한초대응답
“여러분, 리브가는 그 당시 다른 여인들과 다른 여인들처럼 거래의 대상이 아니었다는 것이죠. 리브가는 그 당시에 문화적 관습적으로만 자신이 의지와는 상관없는 아무 결정권도 없는 가장 연약한 모습이 아니라 가족들의 강요가 아니라 응답하는 여인이 될 수 있었어요. 하나님은 사람을 억지로 끌고 가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언제나 거룩한 초대예요. 때로는 하나님이 우리의 응답을 기다리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응답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했을 때 하나님은 그 응답에 기뻐하시고 함께 하신다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의 믿음은요, 그래서 늘 하나님의 초대 앞에 내가 가겠습니다. 주님 내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믿음이고요. 저와 여러분들을 함께 부르시고 함께 보내시는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83s
#신실함으로이어감
“여러분 신실한 사람은요 자기 이름을 남기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도록 길을 내어주고 문을 열어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오늘 성경을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 아브라함이 왜 이 종에게 이 중요한 일을 맡겼을까요? 오랫동안 이 종을 보니 이 종이 참으로 신실했다는 것을 경험했을 거예요.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하나님도요 오늘 우리를 부르고 계시는데요. 우리에게 교회를 맡기시고 우리의 이웃들을 맡기시고 복음의 사명을 맡기셨어요. 우리가 완벽해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뛰어서 맡기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부족하지만 신실하게 하나님을 따라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부르시고 초청하시고 맡기신다는 그래서요 우리가 서 있는 이 자리 우연의 자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때를 위해서 여러분들을 다듬으시고 한 곳으로 불러 모아 주셨고 우리의 신실함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거룩한 재료가 된다는 것이죠”
72s
#먼저가신하나님
“하나님께서 먼저 사자를 보내신다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종이 믿을 것은 자기의 경험이 아니라 앞서 가시는 하나님을 믿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혼자 보내지 않습니다 너 혼자 가 알아서 해결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요 내가 먼저 가 있을게 내가 먼저 너를 위해 간다라고 말씀하신다는 그래서 자세히 보면요 가정이든 일터든 교회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내신 자리에는요 이미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와 계신다는 것이죠 우리의 부족함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언제나 더 크기 때문에 먼저 그 자리에 계십니다 여러분 아플 때 병원에 갈 때 그 자리에 하나님이 먼저 가 계신 거예요 나의 근심과 걱정이 있는데 그 자리에 가보니 이미 하나님이 그 자리에 계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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