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의 시가 성전이 되다, The Sinner's Psalm Becomes a Sanctuary, 시편 51:1-7절ㅣ오영수 목사 (5/17/2026)

May 17,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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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Clips

41s
“다 아는데 그것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못합니다. 그럼 나단 선지자가 한 건 무엇입니까? 가슴에서 그 알던 것을 깨닫게 하는거죠. 여러분 오늘 나단 선지자의 영이 이 자리에 오셔서 여러분의 마음을 깨우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저는 할 수 없지만 나단 선지자는 할 수 있겠죠. 그러면서 삼 절에 이렇게 말하죠.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그는 모르는 척하지 않습니다. 눈을 감아도 보인다는 것입니다. 밧세바의 얼굴이 우리 아이 죽음이 이름 없이 죽어간 아이가 계속 그 눈앞에 아른거린다는 것입니다.”
39s
“하나님이 사라진 시선 그것을 우리는 죄의 본질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좋은 오해는 유혹이 처음 왔을 때 어떻게 되냐면 우리의 마음 속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 마음의 시야에서 하나님을 지운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지우개로 지우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유혹이라고 부릅니다. 오 절에 보면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으며 어머니가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이제는 어머니를 비난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비난하는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어머니께서 죄 중에 나를 잉태하실 때부터 나는 죄인이었다 이렇게 고백합니다.”
33s
“여러분 그는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에 성전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고백이 뭐예요? 주님 상한 심령 위에 주님의 성전을 세웁니다라고 고백해요. 상한 심령 위에. 영어 번역으로는 broken이라고 돼 있죠. 상한 심령. 나의 부서진 그 자리에 주님 내가 성전을 세우겠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완성되기를 기다리지 않으십니다. 당신이 완전히 부서질 때 그 자리가 예배의 자리가 되는 거죠.”
42s
“마치 그 옷을 씻는 것 같아요. 우리 안에 죄의 피가 물들어 있는데 그 죽음의 피를 지우려고 해도 다윗의 시선에서 없어지질 않습니다. 우리 아이의 그 죽은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 편지를 받을 때 얼굴이 떠오릅니다. 밧세바의 그 눈물이 계속 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그 아이는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 가늠하여서 생긴 태아는 무슨 죄가 있길래 아이는 죽어야만 합니까? 너무나 심각한 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그래서 지워달라고 간절하게 세 번이나 방법하여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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