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월) | 시냇가에 심은 나무같은 인생 | 시편 1편 1-3절 | 임예창 목사 | 분당우리교회 새벽기도회

Jun 28,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42s
#뿌리뽑는은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의 역사는 그 죄의 심겨진 인생을 뿌리째 뽑으시는 은혜로 찾아오셨습니다. 우리를 처음 빚으신 그 선하신 의도와 목적대로 심기어진 인생을 뽑아 하나님의 말씀에 그 시냇가에 심기어진 인생으로 옮겨 심으셨습니다. 식물이 자력으로 그 땅을 결정하여 움직일 수 없듯이 인간의 인생도 스스로 자신의 땅을 결정할 수 없기에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를 뿌리째 뽑아 죄의 심귀어진 인생이 아닌 하나님께 심귀어진 인생으로 뿌리내리게 하셨습니다.”
41s
#말씀뿌리열매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 내렸다는 것은 하나님께 뿌리내리는 인생이 되어서 스스로 땅을 옮길 순 없지만 내가 이제 심겨진 그 땅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는 있습니다. 마태복음 일곱 장에서 예수께서는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얻을 수 없고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얻을 수 없듯이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라고 말하고 계십니다. 그리하여서 좋은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 말씀하십니다.”
39s
#어디에심겼나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계절마다 열매를 맺고,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모양이 마치 이 말씀을 따라가는 복 있는 사람과 같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 앞에 우리 모두의 인생이 말씀을 쫓아가는 복 있는 사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통해 지금 나의 모습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 두 가지 질문을 가지고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먼저 우리에게 던져볼 첫 번째 질문은 이것입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 심겨져 있는가? 나는 지금 어디에 심겨져 있는가?”
38s
#유혹은작은시작
“죄에 빠져가는 이 악한 여정을 살펴보게 될 때 우리의 삶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는 누구도 의무감을 가지고 죄를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이 악을 붙잡지는 않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이 오 만 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우리의 선택과 우리의 잘못된 방향을 따라가게 될 때 이것을 마주하게 되는 것이죠. 처음부터 이러한 선택이 악이었던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느 날 찾아온 나의 유혹들은 잠깐의 꾀 형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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