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 03. 새 부대가 되기 위한 기도

Jun 03,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34s
“그러니깐 항상 뭐냐면 말씀은 불가능한 일에 대한 도전을 던져요. 맞죠? 예루살렘, 원류대, 사마리아, 땅끝 불가능하죠. 그런데 이 불가능 앞에 말씀은 항상 뭐냐면 가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요단강 물을 건너는 것 불가능하죠. 그런데 가라고 합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것 불가능한데 가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정을 세우는 일이 굉장히 어려운데 하라고 합니다. 교회를 세우는 일이 되게 어려운데 하라고 합니다. 다음 세대들을 주님 앞으로 이끄는 것이 되게 어려운데 하라고 합니다.”
40s
“그러니까 이 마지막 시대에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공동체가 진짜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개인의 신앙도 중요한데 더 중요한 게 뭐냐면 공동체가 너무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 충만한 이들이 성령 충만하지만 결단하지 못하는 이들을 볼 수 있어야 되고 그들과 함께 뭐냐면 한 발을 내딛어 봅시다 하고 하는 그런 리더십들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모든 영역에 다 마찬가지예요. 지금 누군가 기도해야 될 것 같은데 그 사람이 기도의 필요성을 느끼는데 우리가 뭐 해야 되냐면 같이 합시다.”
29s
“근데 그것이 바로 뭐냐면 함께 살 길이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저녁에 밤에는 최대한 마지막에 그때는 누구와 함께 기도하다가 끝내야 되면 주님과 함께 기도하고 끝내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뭐냐면 가족 가족 간에 손 내밀길 있으면 미안해 내가 어제 잘못된 것 같아. 그런데 그 상대방도 뭐냐면 들었을 때 맞아 내가 받을 거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 이렇게 시작이 되면 그 걸어가나 출근길이 되게 행복할까요?”
37s
“정말 우리가 정말 말씀으로 다시 한번 더 살아나야 돼. 그 말로만 하나님의 왕이신 것이 아니라 그분이 진짜 나를 통치하시고 계시다를 우리가 떨어져 있어도 목사가 불안하지 않는 성도들이 되십시오. 어떻게 사시고 계시니까 되게 궁금하기도 해요. 그런데 말씀 안에 머물고 기도 안에 머물고 그래서 이곳저곳에서 복을 받았습니다. 이곳저곳에서 정말 큰 복싱의 복이 뭐냐 할 때 저 성령 충만합니다. 목사님 저 성령 충만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죄를 지을 때 어떤 죄를 범하지 말아야 되면 내가 옆에 있는 뜨거움을 꺼뜨리는 물과 같은 존재가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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