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사도행전 21:27-36)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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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 자신을 살펴봐야 됩니다. 우리는 지금 누구의 길을 걷고 있는가. 예수님의 길인가, 아니면 정 반대. 사탄의 길인가. 우리 오늘 찬양했던 것처럼 우리 모든 성도들 겸손과 온유로 옷을 입고 자기 자신을 낮춤으로 예심을 따라야 됩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 문영하시고 경청하신 예심의 길을 함께 걸으시기를 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0:28:54] (39 seconds)  #예수님의길따르기 Download clip

물론 이것은 예루살렘 성전의 가치를 폄하하거나 훼손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어디다 계시는 하나님 이시다. 근데 유대인들에게 건립이 된 중요한 가르침이 고린도 전체에 있습니다. 우리 성도 개개인이 그리고 우리 성도가 모인 공동체가 하나님의 성전이다. 아멘. 고린도 전수 삼 장 십육 절.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이고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신 너희 안에 계신 것을 알지 못하느냐. [00:15:53] (36 seconds)  #우리는하나님의성전 Download clip

하나님께서 바울의 생명을 구하시려고 개입하신 사건이 바로 여기에 등장해. 왜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생명을 구하셨을까. 바울은 아직 순교할 때가 안 됐단 얘깁니다. 바울이야 할 때 아직 이 땅에서 할 일이 남아있단 얘기. 바울이 이미 자신의 강한 소망을, 말했어요. 로마도 보아야 하리다. [00:21:31] (31 seconds)  #사역을위한하나님의개입 Download clip

아직 로마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바울은 아직 죽을 때가 안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신 거, 바울의 생명을 지키셔도 바울은 계속해서 남은 사입을 마치게 됩니다. 물론 바울은 나중에 순교하게 돼요. 바울은 로마 시민이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진 않아요. 참수형을 당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그것이 바울이 예수님의 길을 따라간 길이에요. [00:22:02] (41 seconds)  #바울의사명과순교 Download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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