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 James 1:23-24
“For if anyone is a hearer of the word and not a doer, he is like a man who looks intently at his natural face in a mirror. For he looks at himself and goes away and at once forgets what he was like.”
[01:00]- Galatians 6:7
“Do not be deceived: God is not mocked, for whatever one sows, that will he also reap.”
[13:35]- 1 John 1:8-9
“If we say we have no sin, we deceive ourselves, and the truth is not in us. If we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to forgive us our sins and to cleanse us from all unrighteousness.”
[21:51] [22:18]- Jeremiah 17:9
“The heart is deceitful above all things, and desperately sick; who can understand it?”
[04:54]- Matthew 15:8
“This people honors me with their lips, but their heart is far from me;”
[06:20]- James 1:22
“But be doers of the word, and not hearers only, deceiving yourselves.”
[07:32]- James 1:26
“If anyone thinks he is religious and does not bridle his tongue but deceives his heart, this person's religion is worthless.”
[08:26]- Revelation 3:17
“For you say, I am rich, I have prospered, and I need nothing, not realizing that you are wretched, pitiable, poor, blind, and naked.”
[09:43]- John 8:32
“and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30:05]- Psalm 51:10
“Create in me a clean heart, O God, and renew a right spirit within me.”
[31:37]Observation questions- 야고보서 1장 23-24절에서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은 무엇에 비유되고, 그 사람은 거울 앞에서 무엇을 합니까? [01:00]
- 예레미야 17장 9절과 마태복음 15장 8절은 사람의 마음과 입술의 신앙이 어떻게 어긋날 수 있음을 보여줍니까? [06:20]
- 야고보서 1장 26절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떤 부분에서 자신을 속일 수 있다고 말합니까? [08:26]
- 자기기만의 사례로 언급된 인물들과 장면들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었습니까? 예를 들어 라오디게아 교회, 삼손, 사울, 다윗은 각각 어떤 상태를 드러냈습니까? [14:27]
Interpretation questions- 거울 비유는 왜 “말씀을 들었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강하게 드러냅니까? 잊어버림이 단순한 건망증이 아니라 어떤 영적 상태를 보여주는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01:16]
- 갈라디아서 6장 7절에서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않으신다”는 말은 실제 삶에서 무엇을 뜻합니까? 사람이 보기에는 그럴듯한 포장과 하나님 앞의 진실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13:47]
- 사울과 다윗은 둘 다 죄를 범했지만, 지적을 받았을 때의 반응이 달랐습니다. 이 차이가 왜 그렇게 중요합니까? 하나님 앞에서 변명과 자백은 어떤 다른 열매를 낳습니까? [16:18]
- 요한일서 1장 8-9절은 자기기만에서 벗어나는 길을 자백으로 보여줍니다. 죄를 자백한다는 것은 단순히 미안하다고 느끼는 것과 어떻게 다릅니까? [23:00]
Application questions- 교회에서의 모습, 가정에서의 모습, 일터에서의 모습이 서로 꽤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까? 그 차이 속에서 지금 가장 정직하게 돌아봐야 할 영역은 어디입니까? [12:46]
- “나는 그래도 괜찮다”라고 스스로 넘겨버렸던 말이나 행동이 있습니까? 요즘 마음에 다시 떠오르는 작은 합리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08:02]
- 양심이 찔렸는데도 그냥 지나쳤던 일이 최근에 있었습니까? 그때 바로 멈추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었고, 다음에는 어떻게 다르게 반응할 수 있을까요? [27:57]
- 말씀의 거울 앞에 매일 선다는 것은 각 사람의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될 수 있을까요? 하루 중 언제,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언행과 마음을 말씀에 비추어 볼 수 있겠습니까? [27:10]
- 재정, 노후 준비, 자녀의 성공 같은 것들이 삶의 지혜로운 준비를 넘어 영혼의 안전망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까? 그 경계가 흐려질 때 자신 안에서 어떤 신호로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19:33]
- 믿음의 동역자에게 자신의 약함을 정직하게 나누는 일이 왜 어렵습니까? 지금 삶을 열어 보여도 좋겠다고 느껴지는 신뢰할 만한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28:59]
- 지금 하나님 앞에서 자백해야 할 죄나 내려놓아야 할 가면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진실 앞에 서는 일이 두렵더라도, 그 자리가 오히려 자유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붙들 수 있을까요? [3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