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영락교회 20260726 주일예배 | 자기를 속이지 말라! | 갈 6:7~8, 약 1:22 | 박정훈 목사

Jul 26,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60s
#정직이주는평안
“``자신을 속이며 사는 것은 결코 여러분 자유 아니에요 잠시 동안에 평안을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거짓에는 결코 평안이 깃을 수가 없습니다 정직하게 하나님을 대면하고 고백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것이 평안입니다 오히려 진실 앞에 정직하게 설 때 비로소 우리는 참된 자유를 누리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우리 마음은 본래 자신을 속이기 쉬운 사람들이고 마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속지 않으시고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진실 앞에 정직하게 설 때에 하나님은 우리를 우리가 자백한 죄에서 깨끗하게 하시고 참된 자유를 주시는 분입니다”
53s
#자백과회개
“이 말씀을 굳게 믿으십니까? 우리에게 있어서 희망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자백하다는 이 문자적 의미는 뭐냐면요 말을 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참된 회개가 무얼까 내 죄에 대해 하나님과 똑같이 말하는 겁니다 곧 하나님의 나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단에 군소리 않고 동의하는 겁니다 그게 같은 말을 하다 자백하다의 의미입니다 변명하지 않고 합리화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시는 그대로 내 죄를 인정하는 것 그것이 자백이고 회개입니다”
50s
#겉과속일치
“여러분 자기기만은 이렇게 우리가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에 가장 위험한 상태일 수 있다는겁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 자신에게 정직하게 한번 물어보셨으면 합니다 나는 교회에서 보이는 모습과 가정과 일터에서의 모습이 동일한가 신앙생활의 형식은 있으나 삶을 바꾸는 능력은 없지 않는가 스스로는 나는 괜찮다 나는 부족함이 없다 여기면서 정작 하나님 앞에서는 눈멀고 벌거벗은 모습은 아닌가 이 질문 앞에 정직하게 서는 것 그것이 자기기만에서 줄로 믿습니다”
52s
#부끄러움속회복
“여러분 자기기만이 깨어지는 자리는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자리인 게 분명합니다 웬만해선 하고 싶지 않아요 동시에 주님이 우리를 다시 세우시는 자리라는 것을 꼭 명심하셨으면 꼭 이렇게 말씀하면 남 앞에서 고백해야 돼 이런 얘기를 하신 분이 있는데 그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누가 보든 보지 않든 그 앞에서 하나님조차도 조차도 내가 거짓을 고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부끄러웠고 민망한 마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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