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종교개혁 주일예배 | 다시 기본으로

Oct 27, 2025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초대기는 수많은 박해와 고난을 겪으면서 성장했지요. 수많은 사도들과 성도들이 매막고 고난 당하고 감옥에 갇치고 심지어는 죽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여러분 그들이 무엇을 지켰습니까? 신앙을 지켰습니다.”
“교회가 로마의 국교가 되고 교황의 권위와 권력이 황제의 권위와 권력보다 높아지면서이 교회는 부패하기 시작했죠. 교회가 세상을 섬기지 아니하고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가 세상을 세상으로부터 섬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끝없이 갖고 있는이 탐욕과 권력욕과 어리석음이 복음의 변질까지 만들어 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성장을 위해서 사람들의 헌신을 더 강요하고 면제부를 발행하게 되어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기독교 복음을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사실 우리 모두가 변화와 개혁이 자신으로부터 와야 됨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괜찮은데 자신은 문제 없는데 저를 포함한 얘기입니다. 교회가 문제이고 목사가 문제이고 다른 사람이 문제라고 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고백이기 때문에 사실 교회가 개혁되기가 어렵고 변화되기가 어려운 것이 우리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기본이 되지 않으면 참 어렵습니다. 여러분 뭐 수영도 그렇고요. 테니스도 그렇고 뭐 골프는 제가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골프도 아마 마찬가지일 겁니다. 뭐든지 기본이 잘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해서 연습을 하고 경기를 하다 보면요. 실력도 다 잘 늘지 않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요. 1학년 학습이 제대로 기본이 안 된 학생이 어떻습니까? 기본이 숙지가 안 되면요. 2학년 과목을 하기가 어려워요. 2학년 때 늦었더라도 다시 1학년 과목으로 교과서를 가서 1학년 과목을 숙지하고 나야 2학년 과목을 제대로 따라갈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본에 있습니다. 누가 부 붙잡았던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이라고 하는 그것이 우리가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될 것입니다.”
“당시 성경은 라틴어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사제들의 전유물이었어요. 항상 사제만을 통해서 성경을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사제가 전하지 않으면 보통 사람들은 라틴어를 모르기 때문에 성경을 접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제들이 엉뚱한 얘기를 해도 그게 잘못되었는지 그게 성경 말씀에 옳은지 맞는지를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성경은 단순한 종교 문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구원의 길을 온전히 드러내는 유일한 권위가 있는 책임을 그는 말씀했던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신앙과 삶의 최종 기준입니다. 여러분, 사람의 말은 변합니다. 시대의 사상도 유행이 있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서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대한 말씀을 많이 듣 듣고 접하지만 말씀 위에 서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여 오늘 하루를 또 내일 하루를 오늘 밤을 무엇으로 시작하고 정리하시겠습니까? 요즘에는 많은 경우에요. 사람들이 유튜브를 보면서 시작한다 그래요. 유튜브에 무슨 뉴스가 나오나? 한국 뉴스 뭐 KBS 뉴스를 틀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기도 하고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노터가 교회벽에 95개 논제를 붙였던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마음의 문에 오직 말씀으로 살겠다라고 하는 다짐을 새겨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볼 때,들을 때, 비평가로, 감상가로, 평가자로 말씀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안에 예수의 생명이 있음을 믿고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는 내가 공로를 쌓아서 이룬 나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무상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노력하고 행함으로 이루는 내부적 의가 아닙니다. 내가 노력한 것이 없는데 나의 바깥으로 내게 오는 외부적인 의라고 하는 것이지요.”
“구원받는다고 하는 것은 루터에게 얼마나 기쁜 소식이었는지 몰라요. 인간이 믿음을 결정하는 것조차도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일 뿐이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인간은 자신의 의지를 의지로 절대 복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하는 것.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만으로 충분하다고 그는 고백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율법 주의를 신앙으로 살아가기가 쉬워요. 율법 주의 신앙은 언제나 우리를 정지하고 올가니다. 예수님을 알기 전에 바울의 열심은 자신의 의를 채우려는 열심이었고 그것은 결국에 예수님을 거스리는 행동이었지요.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께서 다메색길에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그의 삶을 은혜의 복음으로 초대하셨습니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 나의 생명을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의지와 우리의 노력과 우리의 경건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의지하는 마음입니다. 누토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믿음이란 하나님께 자신을 던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을 의지하며 그 말씀 위에 자신의 삶을 세우는 것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이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것 같아도 우리가 기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우리는 언제든지 변질되고 우리는 언제든지 타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날마다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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