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월) | 무감각과 무기력 | 이사야 22장 12-13절 | 송지우 목사 | 분당우리교회 새벽기도회

Jul 12,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85s
#회개전환
“회계는 단순한 애통을 넘어서서 방향을 돌이키는 것을 말합니다. 선택을 바꾸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저는 이 다윗과 사울의 차이가 여기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다윗과 사울은 똑같이 실수했습니다. 똑같이 범죄했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보다 앞서서 예배를 드렸고 한 사람은 뭐 다윗은 우리 성도님이 잘 아시는 것처럼 치명적인 실수들을 정말 많이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유일한 차이는 하나님 앞에서의 회개였습니다 선지자가 찾아와서 돌이키라고 얘기했을 때 사울은 마음을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무감각한 영적 상태를 그대로 방치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나단 선지자의 책망 앞에 삶을 돌이키는 실제적인 선택을 내리게 됩니다 오늘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 옆에 돌이키지 않습니다.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떠들고 즐기고 먹고 마십니다. 참 놀랍게 어차피 우리 내일 죽을 텐데 먹고 마시자 그냥 오늘 하루를 재밌고 즐겁게 살아가자라고 보통 이야기합니다.”
69s
#말씀앞자기성찰
“제도 잘못했고, 저 사람도 잘못했고, 여러 잘못들이 나오다가 이스라엘이 혹여라도 본인의 진짜 민낯을 잊어버릴까봐 콕 집어서 또 이스라엘을 다시 한번 다뤄가시는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저는 이 본문의 순서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잘못 계속 얘기하다 보면요 정작 자기 자신의 잘못을 놓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은 남을 위한 말씀이 아니라 그 말씀의 검은 항상 나를 향해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는 말씀 앞에 남을 세우는 종교가 아니라 내가 서는 것이 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정작 자신을 보지 못할 때 다시금 나를 살펴봐라. 돌아봐라. 이것이 순서상 우리가 묵상해야 할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71s
#전쟁의날깨어남
“다윗과 사울은 똑같이 실수했습니다. 똑같이 범죄했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보다 앞서서 예배를 드렸고 한 사람은 뭐 다윗은 우리 성도님이 잘 아시는 것처럼 치명적인 실수들을 정말 많이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유일한 차이는 하나님 앞에서의 회개였습니다 선지자가 찾아와서 돌이키라고 얘기했을 때 사울은 마음을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무감각한 영적 상태를 그대로 방치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나단 선지자의 책망 앞에 삶을 돌이키는 실제적인 선택을 내리게 됩니다 오늘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 옆에 돌이키지 않습니다.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떠들고 즐기고 먹고 마십니다. 참 놀랍게 어차피 우리 내일 죽을 텐데 먹고 마시자 그냥 오늘 하루를 재밌고 즐겁게 살아가자라고 보통 이야기합니다.”
78s
#회개의결정
“위기 앞에 정말 우리는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무감각이 오랫동안 방치되어 무기력으로 빠져있는 성부님들이 계시다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 그 소망의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의 일상을 돌파할 수 있는 힘을 다시 한번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힘을 달라고 나와 우리 가정과 우리 자녀들 또 우리 사업장과 일터 학교를 위해서 우리 합심하여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어차피 내일 죽을 건데 오늘 먹고 마시자 회피하고 인생의 진짜 위기를 위기로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 무릎 꿇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 앞에 무릎 꿇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죄에 민감하게 반응하길 원합니다. 민감할 때 정말 민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불필요한 둔감해야 될 것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점검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 안에 있는 영적 감각을 다시 한번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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