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의와 성취가 아닌 주의 뜻과 말씀대로

Aug 24,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86s
#겸손과순종
“사람이 이제 왕이 자기 거하는 백형목의 궁전보다도 하나님의 여호와의 전이 거할 수 있는 성전을 거해지어야겠다라는 나의 의의가 오버해서 선을 넘어가게 되는 거지 그래서 우리의 생각도 우리의 이 말씀을 통해서 나의 의의로 오버해서 선을 넘지 않고 주의 뜻과 말씀대로 행동하시는 저와 또한 여러분이 되시기를 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해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새벽에 일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복상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내 의의가 하나님의 뜻을 뛰어넘지 않게 하시고 오직 말씀으로 주의 뜻을 알고 겸손하게 삶을 이어가게 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76s
#하나님의때
“그런데 5절에 보니까 성전 건축의 의지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6절에 시람왕이죠 당신은 명령을 내려 나를 위하여 그러니까 이 성전을 진다면 누구를 위해서 지어야 돼요 하나님을 위해서 지어야 되는데 솔로면에 속내가 살살 나와 나를 위하여 레바논에서 백행목을 베어 내게 하소서 내 종과 당신 종이 함께 할 것이요 또 내가 당신의 모든 말씀대로 당신의 종에 싹쓸 당신에게 드리리이다 당신도 알거니와 우리 중에는 시돈 사람처럼 벌목을 잘하는 자가 없나이다 시돈은 그때 이제 항구도시 시돈인데 거기에는 백향목이 많이 레바논에 그런데 이제 어떤 목사님 얘기 들어보니까 지금 레바논도 백향목 이 반일은 없는데 일부 이제 성지술래 가신 분들이 그 군락지가 있대요 그래서 거기에 백항목이 있는 것을 보셨다 그랬는데 이 백항목을 잘 다루는 사람들이 시돈 사람들이 목수가 되는 거죠.”
63s
#왕세움과성전
“그런데 또 하나가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성전이 그렇게 화려한 성전이 필요하셨을까요? 안하셨을까요 안하셨는데 굳이 다희씨 그냥 이제 은혜 받으니까 내가 나는 백향목 궁에 있는데 미안하니까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께 내가 성전을 짓겠습니다 그렇게 이제 다희씨 얘기하니까 너 때는 말고 이제 아들 때에서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굳이 나를 위해서 무슨 성전을 짖는다고 하는데 그게 필요하지 않았는데 그럼 지어봐라 그러니까 왕을 주세요 그러니까 그럼 왕을 뽑아봐라 그래서 이제 사월이 기름 부어서 왕이 세워졌는데 그럼 성전을 그럼 지어봐라. 그래서 이제 솔로몬 때 와서 성전을 아버지 때 못 지은 성전을 지켜두는 거예요. 그래서 성전건축의 처음 생각은 그렇게 해서 다시 시작이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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