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받은 므나와 달란트' 누가복음 #70 이혜진 목사 (강해 설교) 추천 주일 설교 2/10/19 Korean church sunday sermon

Feb 10, 2019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35s
#공평하신하나님
“이 분이 공평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면 하나님은 공평하신 겁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불공평한 여러 조건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으로 공평한 한 문화, 받은 한 문화 가지고 십 배의 문화를 남기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몇 달란트를 받은 사람입니까? 사실 그 달란트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달란트로 남길 수 있는 것은 겨우 이 배입니다. 달란트 많이 받은 사람 부러워하지 말고, 모두 다 공평하게 받은 하나의 문화를 가지고 다섯 배, 열 배를 남기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30s
#절대적공평
“절대적으로 공평하게 받은 것도 있어요. 누구나 똑같이 이 십 사 시간 살죠. 그렇죠? 절대적인 공평하게 받은 부분이 있어요, 없어요? 할렐루야. 여러분 분명히 단란투는 다르게 받았지만 절대적으로 공평하게 똑같이 받은 한 문화식이 우리에게 있음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불평할 게 있어요, 없어요? 그래도 우리는 달란트 때문에 불평이 좀 생겨. 근데 여러분, 잘 들으세요. 오늘 묵상하다 제가 한 가지를 깨달았어요.”
28s
#문화로열배
“혹은 다섯 배예요. 여전히 이해가 안되나요? 제가 보기에 달란트보다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우리에게 똑같이 주신 한 문화로 우리는 달란트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한 번뿐인 인생으로 열 배를 남길 수 있는 사람임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문화가 달란트보다 좋은 또 하나 이죠. 달란트를 통해 남긴 종들이 약속 받은 것은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거였어요. 그렇죠?”
29s
#충성은리더십
“다시 말씀드릴게요. 이미 능력은 다 알고 있어요. 근데 주님이 궁금한 건 능력은 다 아는데 얘가 충성된 일꾼인가? 신실한 일꾼인가? 더 큰 거를 맡겨도 되는 일꾼인가는 확인하고 싶으셔서 우리에게 먼저 작은 일을, 우리 능력에 맞는 작은 일을 맡겨 주심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요, 다윗을요, 왕으로 세우기 전에 먼저 테스트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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