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장: 교회는 용서와 가족

Jul 05,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50s
#판단그만
“``삶을 사는 거 선악과적인 판단을 하는 건 어떤 거냐면 누가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있어요 내 마음에 들어요 그 사람이 하는 건 뭔가 다 이유가 좀 잘못했어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을 거라고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해줘요 내 맘에 안드는 어떤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한 일들은요 잘한 것 같아도 무조건적으로 나쁘게 비판하며 저 사람 무슨 또 심산이 나쁜 게 있을 거야 내가 알지 못해서 그렇지 지금까지 그랬거든 그러면서 미루어서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들을 나쁘게 비판해 가는 것 이게 선악과 따먹는 것과 똑같은 겁니다 그건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닌 겁니다”
80s
#긍휼과나눔
“양이 백 마리가 있는데 아흔아홉 마리는 멀쩡하게 잘 있지만 한 마리가 어디갔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해서 아흔아홉 마리를 그대로 산에다가 두는 겁니다 산에는요 험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로 골짜기로 낭떠러지로 양들이 떨어질지 모릅니다 일이 늑대 뭐 여러가지 짐승들이 와갖고 공격하면요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놔두고 한마리 양을 찾아갑니다 어떻게요? 더 기쁘게 아흔아홉마리보다 한 마리를 더 좋아하면서 더 즐거워하면서 한 마리를 존중해주는 모습 이게 가족입니다 절대 가치가 있습니다 누가 누구보다 아들이니까 더 귀하고 딸이니까 더 귀하고 또 막내니까 더 귀하고 그런게 아니라 아들은 딸은 그냥 가족이라는 거 자체로 다 귀한 겁니다”
76s
#은혜를사모하라
“아버지의 사랑이 우리에게 있으면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에요 백다나리온 빚진 사람 옆에 있으면 왜 안 갚아 그거라도 받아 갖고 예쁜 선물이라도 하나 포장해갖고 나 탕감해 준 사람 갔다가 바치려고 그거 받아갖고 헌금이라도 하고 봉사도 하고 성경금도 하려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버지의 참사랑을 진심으로 깨달았다고 그 사람이 긍휼히 여겨집니다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어려우면 만 부를 못 갖고 저렇게 계속 있을까 얼마나 마음이 부담스러울까 괜찮아 괜찮아 먼저 사는 게 우선이지 먼저 열심히 살다 보면 어느 때 갚는 날이 오겠지 못 갚아도 어쩔 수 없고 괜찮아 나는 그거하고 비교가 안 되는 이런 걸 탕감 받았는데 내게 잉여된 것들이 있다고 하면 작게라도 더 나눠지면서 걱정하지 마 이거는 그냥 아무 부담 없이 그냥 써 그러면 사랑의 마음을 전해줄 수 있는 이 모습으로 한 가족 되어 살 수 있게 됩니다”
70s
#하늘가족으로살기
“내 안에 중심을 주님으로 바꾸는 겁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나를 비우고 내 안의 주님을 모시고 이렇게 하다가 보면 내 안의 나도 모르는 에너지가 솟구쳐 올라서 주님이 기뻐하신 일이 무엇인가를 분별하며 거룩한 삶을 한걸음 한걸음 살아나갈 수 있게 됩니다. 애들을 보세요. 애들은요 작은 것도 고마워하죠. 그러니까 은혜를 받기가 쉬워요 어른 되면 그거 꼭 받아야 돼? 나도 갖고 있는데 나도 할 수 있는데 그러면서 별로 고마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린아이처럼 은혜가 임하는데 어른들로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자부하면 점점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구원은 누가 받죠? 죄인이 받는거에요 내가 죄인입니다. 그러면 은혜가 필요하잖아요. 은혜를 구하면 구원이 임하는 거예요. 은혜로 구원이 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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