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사무엘상 17:41-54)_주일오전예배_강화구목사_20260517

May 16,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36s
“내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있는가? 복음에 대한 진실된 마음이 있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향한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의로운 분노가 나에게 있는가? 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는 골리앗과 같은 세상에 무모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간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기에 나는 그분을 신뢰하고 나아간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는 거죠. 그 믿음으로 세상에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53s
“권력 같은 세상이잖아요. 중무장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봐도 이기기 쉽지 않습니다. 그때 잘못 생각하면 더 좋은 칼 준비하려고 합니다. 골리앗이 좋은 칼을 가지고 나왔으니까 우리는 더 좋은 칼 가지고 가야지 그래 이기지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게 정확하게 골리앗의 시선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교회는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 세상보다 더 나은 칼과 창을 갖추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보지 못하는 것, 세상이 알지 못하는 그 복음의 진리, 본질을 가지고 승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35s
“특화돼 있는 것 같아요. 보이는 대로 보이는 것으로 승부하려는 그런 문화가 우리 안에 있는 것이죠. 그러나 저는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거는 골리앗의 시선입니다. 골리앗이 보는 눈이에요. 세상이 보는 눈입니다. 거기에, 거기에 매여 있지 않아, 않기를 바랍니다. 만약에 우리가 보이는 대로 보고 그것으로 판단하기 시작하면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는 눈이 점점점점 사라져 가게 될 겁니다.”
28s
“끝이고. 대신에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실제 전투 이면에 있는 본질을 사 십 일 절부터 사 십 칠 절까지 길게 대화 속에 담아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로 우리는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 장면이 중요한 게 아니고 두 사람이 하고 있는 말싸움, 다시 말해서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자세와 시선 그거를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한다라는 것이죠.”
Ask a question about this ser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