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사무엘상 17:41-54)_주일오전예배_강화구목사_20260517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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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있는가? 복음에 대한 진실된 마음이 있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향한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의로운 분노가 나에게 있는가? 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는 골리앗과 같은 세상에 무모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간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기에 나는 그분을 신뢰하고 나아간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는 거죠. 그 믿음으로 세상에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00:28:06] (36 seconds) Download clip

권력 같은 세상이잖아요. 중무장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봐도 이기기 쉽지 않습니다. 그때 잘못 생각하면 더 좋은 칼 준비하려고 합니다. 골리앗이 좋은 칼을 가지고 나왔으니까 우리는 더 좋은 칼 가지고 가야지 그래 이기지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게 정확하게 골리앗의 시선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교회는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 세상보다 더 나은 칼과 창을 갖추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보지 못하는 것, 세상이 알지 못하는 그 복음의 진리, 본질을 가지고 승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00:26:22] (53 seconds) Download clip

특화돼 있는 것 같아요. 보이는 대로 보이는 것으로 승부하려는 그런 문화가 우리 안에 있는 것이죠. 그러나 저는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거는 골리앗의 시선입니다. 골리앗이 보는 눈이에요. 세상이 보는 눈입니다. 거기에, 거기에 매여 있지 않아, 않기를 바랍니다. 만약에 우리가 보이는 대로 보고 그것으로 판단하기 시작하면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는 눈이 점점점점 사라져 가게 될 겁니다. [00:12:52] (35 seconds) Download clip

끝이고. 대신에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실제 전투 이면에 있는 본질을 사 십 일 절부터 사 십 칠 절까지 길게 대화 속에 담아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로 우리는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 장면이 중요한 게 아니고 두 사람이 하고 있는 말싸움, 다시 말해서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자세와 시선 그거를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한다라는 것이죠. [00:24:39] (28 seconds) Download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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