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박사들은 하늘의 별을 보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먼 여정을 떠났다. 그들은 불확실한 길과 시간, 비용을 감수하며 예물을 준비했고 마침내 아기 앞에 무릎 꿇어 경배하였다. 당신도 일상 속 작은 부르심에도 순종으로 반응할 때, 주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이 된다. [12:17]
Now after Jesus was born in Bethlehem of Judea in the days of Herod the king, behold, wise men from the East came to Jerusalem, 2 saying, "Where is he who has been born king of the Jews? For we saw his star when it rose and have come to worship him." 3 When Herod the king heard this, he was troubled, and all Jerusalem with him; 4 and assembling all the chief priests and scribes of the people, he inquired of them where the Christ was to be born. 5 They told him, "In Bethlehem of Judea; for so it is written by the prophet: 6 'And you, O Bethlehem, in the land of Judah, are by no means least among the rulers of Judah; for from you shall come a ruler who will shepherd my people Israel.'" 7 Then Herod summoned the wise men secretly and ascertained from them what time the star appeared. 8 And he sent them to Bethlehem, saying, "Go and search diligently for the child, and when you have found him bring me word, that I too may come and worship him." 9 After listening to the king they went on their way, and behold, the star that they had seen when it rose went before them till it came to rest over the place where the child was. 10 When they saw the star they rejoiced exceedingly with great joy. 11 And going into the house they saw the child with Mary his mother, and they fell down and worshiped him. Then, opening their treasures, they offered him gifts, gold and frankincense and myrrh. 12 And being warned in a dream not to return to Herod, they departed to their own country by another way.
Reflection: 당신이 ‘별을 따라가는’ 결단을 내려야 할 삶의 영역은 어디인가요? 그 결단을 위해 구체적으로 이번 주에 어떤 행동(시간, 재정, 말 한마디)을 취할 수 있습니까?
헤롯은 동방박사로부터 들은 복된 소식을 자신의 왕권을 지키는 도구로 바꿔버렸다. 거룩한 진리가 세속적 이익과 두려움 앞에서 오용될 때, 약한 자들이 고통받게 된다. 성도는 복음을 개인적 이익이나 두려움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사용하지 않도록 깨어야 한다. [18:25]
Then Herod, when he saw that he had been tricked by the wise men, became furious, and he sent and killed all the male children in Bethlehem and in all that region who were two years old or under, according to the time that he had ascertained from the wise men.
Reflection: 최근의 결정 중에 복음의 정신이 아니라 개인적 두려움이나 이익을 기준으로 내린 선택은 무엇이었나요? 그 결정을 되돌릴 수 없다면, 앞으로 어떻게 회복과 정화를 구체적으로 실천할 것인가요?
아기는 궁궐이 아닌 마굿간에서 강포에 싸여 구유에 누워 계셨다. 그 모습은 하나님이 세상 권력과 기준을 넘어 겸손으로 오셨음을 드러낸다. 성도는 외형적 지위나 환경에 관계없이 그 겸손을 통해 예수님을 증거해야 한다. [20:12]
And she gave birth to her firstborn son and wrapped him in swaddling cloths and laid him in a manger, because there was no place for them in the inn.
Reflection: 당신의 일상과 관계에서 예수님의 ‘겸손’을 드러내지 못하게 하는 외적 기준이나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그 하나를 이번 주에 내려놓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실천을 할 것인가요?
베들레헴은 작은 촌락임에도 구속의 역사가 그곳에서 시작되었다는 예언이 성취되었다. 하나님은 외형의 크기가 아닌 자신의 뜻을 이루실 장소와 사람을 택하신다. 당신의 평범한 자리도 하나님의 큰 역사에 사용될 수 있음을 기억하라. [14:33]
But you, O Bethlehem Ephrathah, who are too little to be among the clans of Judah, from you shall come forth for me one who is to be ruler in Israel, whose coming forth is from of old, from ancient days.
Reflection: 지금 당신이 작다고 생각하는 자리나 상황에서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음을 인정하려면 어떤 마음의 변화가 필요합니까? 그 변화를 위해 이번 주에 실천할 한 가지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 그의 삶을 통해 온 민족에 복이 임하게 하셨다.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은 개인을 넘어 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된다. 당신의 순종이 가족과 이웃, 공동체에 어떤 복을 흘려보낼지 믿음으로 상상하며 실천하라. [09:06]
Now the LORD said to Abram, "Go from your country and your kindred and your father's house to the land that I will show you. 2 And I will make of you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and make your name great, so that you will be a blessing. 3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him who dishonors you I will curse, and in you all the families of the earth shall be blessed."
Reflection: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실 때 가장 먼저 요구하시는 ‘한 가지’ 순종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이번 주에 그 한 가지를 어떻게 실천할지 구체적으로 적어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미지의 길을 떠났고, 알 수 없는 시간과 비용과 위험 속에서도 예물을 준비해 메시아를 찾았습니다. 그들은 왕궁이 아닌 마국간에서, 비단이 아닌 강보에 싸인 아기 예수를 경배하며 “이분이 바로 메시아”임을 자기들의 삶과 행위로 증언했습니다. 반면 헤롯은 같은 소식을 들었지만 그 거룩한 만남을 자신의 왕권 유지를 위한 도구로 바꾸어 비극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소식을 듣고도 서로 다른 삶을 낳는 이유는, 그 만남을 무엇으로 해석하고 어디에 복종시키는가에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만남’으로 이어집니다. 이어지고 싶은 만남, 끊어지지 않는 만남, 기억 속에서 사라진 만남이 있습니다. 그 모든 만남 위에 있는 최고의 만남은 천국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일이며, 그 기쁨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만남을 값싸게 쓰지 말고, 시간과 마음과 물질과 장소를 구별하여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거룩하게 하십시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모세와 사무엘과 다윗을 만나 뜻을 이루셨듯, 우리 각자의 만남을 통하여도 뜻을 이루십니다.
거룩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 수고한 이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고, 분노가 올라올 때 잠시 멈추어 하나님께 맡기며, “이 만남을 통해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게 하소서”라고 기도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면서도 내 이익을 지키려 신앙을 이용하지는 않는지, 내 일상과 관계 속에서 예수님이 실제로 증명되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야 합니다. 동방박사들처럼 내 선택과 헌신이 예수님의 빛을 비추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신 만남을 거룩히 여길 때, 우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이 이 땅에 드러날 것입니다.
동방 박사는 헤롯의 궁전에서 나왔습니다그랬더니 없어졌던 별이 다시 나타났어요 얼마나 기뻤겠어요 얼마나 즐거웠겠어요 얼마나 행복했겠어요 잃어버렸던 길을 다시 찾은 겁니다 그리고 그 별이 안내하는 대로 찾아갔습니다 도착해 보니 허름한 여관이었습니다 방도 아니었습니다 아기가 태어난 곳은 마국간이었습니다그 마국간에 들어가 봤습니다
[00: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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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들은요 아무런 대가 없이 그냥 다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갔어요자신의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 무엇도 하나님께 요구한 적이 없어요 그 무엇도 달라고 한 적이 없어요 그냥 자기 자신들이 이 땅을 구원할 아기 메시야를 보는 것으로 만족했다는 것 더 이상 그 어떠한 것도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
[0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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