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목마름 속에서 흐르는 생명의 물

Oct 05,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62s
#믿음의여정
“물론 그렇긴 합니다. 하지만 그런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할 때가 있어요. 열심히 기도하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겠지. 하나님께 다 순종하면 어려운 일들을 하나님께서 다 피해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겠지. 여러분 그런데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이라고 해서 언제나 평탄한 것은 아니라는 거죠. 하나님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길에도 때로는 목마른 순간이 있구요 고난이 있구요 슬픔이 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간도 지나야 합니다 그래서요 믿음은요 목마르지 않는 삶이 아니라 목마른 순간에도 하나님은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삶이 바로 믿음의 삶이에요 어려움 속에서부터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결코 놓지 않는 것이 믿음의 삽입니다 2절 말씀을 한번 볼까요?”
74s
#반석되신주님
“하나님께서 친히 그곳에 서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세요 여러분 모세가 들고 있는 지팡이는 평범한 지팡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대신해서 인도했던 그 지팡이예요 심판과 구원의 역사를 함께 기억하는 도구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지팡이로 백성을 치는 것이 아니라 언약관계로 함께 나아가야 될 백성인데 컨트랙으로 생각하는 백성을 치는 것이 아니라 그 백성들을 위해 반석을 치라고 명령하셨다는 것이죠 하나님을 향해 원망하고 불평하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먼저 물을 내어주신 거예요 그들이 모든 불평을 멈춘 뒤에 물을 주신 것이 아니죠 하나님이 그들의 목마름을 먼저 아시고요 필요한 것을 먼저 공급해 주신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생명을 살리는 길을 열어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계신 것이죠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전서 10장 사절을 광야의 반석과 그리스도를 연결해서 이야기합니다.”
50s
#기도의소망
“오랫동안 기도하던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오늘 말씀 우리에게 한 가지 분명한 소망을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목마름을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그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믿게 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십니다 광야에서 물을 내시고 메마른 땅에 생명을 주시고 십자가를 통해 구원의 길을 여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간절하게 내려놓기를 원해요 주님 제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과 목마름을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주님이 이 시간을 지내면 제가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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