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삶과 복음의 부르심

Aug 10,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62s
#죽음은복
“```죽음에 대해서 얘기하면은 여러분 어떻습니까? 기분 나쁘세요? 죽음에 대해서 얘기하면 기분 나빠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사실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죽는 것도 복이라는 거예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도바울이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내가 내가 사는 것이, 내 삶의 이유가, 내가 그리스도 안에 살기 때문에 나는 죽는 것도 복이다. 나는 죽는 것도 괜찮다. 이렇게 고백하는 거예요. 죽음이 두려움이 아니라 복이 된다는 거죠.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 된다는 거죠. 아, 이제 이 육신의 이 옷을 벗고 죄된 육신 이걸 벗고 정말 내 사모하는 주님을 바라보며 기대하며 그분께 가는 거구나.”
69s
#한사람의영향
“우리의 삶은요 우리 삶에 의미가 있으려면요 내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돼요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저는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1 분 한 1 분의 삶이 그런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아, 그분 안 계시니까 너무 아쉽다. 그분 계시면 너무 좋겠는데. 그 분이 계시면 하나님 나라에도 보탬이 되고 교회에도 보탬이 되고 다른 영혼들에게도 보탬이 되는 그런 삶 분이셨는데. 그런 분들이 많이 모인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그런 분들이 많은 교회입니다 1 분 한 분이 사람들이 많은 것도 좋지만 1 분 한 분이 정말 이 사람이 이 사람 때문에 교회가 세워지고 이 사람이 없으면 다른 사람들이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하고 그리워하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 그런 분들이 많이 있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82s
#교회단결수호
“복음을 위해서 협력해라. 복음의 신앙을 위해서 협력해라. 이렇게 얘기하는 건 군대에서 얘기하는 단결과 저항의 뉘앙스가 지금 이 말씀에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를 교회로 부르셨었기 한 마음으로 팀워크를 이루어서 복음을 위해서 되는 공동체가 바로 교회라는 겁니다. 그런데 사단은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든 그 팀워크와 단결을 깨려고 하는 거예요. 마음이 나뉘게 하고 거기에 분열이 생기게 하고 서로 갈등이 생기게 하고 그렇게 하는 거죠 그렇게 하면 점점 교회가 약해져서 교회가 해야 되는 일들을 감당하지 못하는 겁니다. 감당하지 못하는 거예요. 계속 그냥 내 문제만 바라보고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부탁하신 그런 일들, 부르심과 사명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사는 겁니다. 더 높은 차원의 일들, 하나님의 부르심이 우리에게 분명히 있는데 거기까지는 가지도 못하고 내 앞에 있는 급급한 문제들 그것만 그냥 바라보면서 그렇게 산다는 거죠.”
43s
#고난은특권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은혜지만은 더 큰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더 큰 은혜고 특권이라고 말하면서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너희들에게도 그런 싸움이 있다는 걸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싸움이 그리고 지금 사도 바울이 오늘 빌립보서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건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말했던 싸움이 저와 여러분에게도 있다는 거죠. 우리의 삶에도. 내가 복음의 신앙을 위해서 한마음으로 싸워야 되는 싸움이 우리에게 분명히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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