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eading요나 1:1-2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00:03:52]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00:04:00] 요나 2:1-9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렀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00:18:13]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5 물이 나를 영혼까지 에워쌌으며 깊음이 나를 둘렀고 바다풀이 내 머리를 쌌나이다.
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사오며,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00:19:29] 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자들은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내가 서원한 것을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나이다. [00:21:04] 요나 3:1-10 1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3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극히 큰 성읍이므로 삼 일 길이라.
[00:22:44] 4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길쯤 행하며 외쳐 이르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5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대소를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입은지라.
6 그 소문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 위에 앉으니라.
7 왕과 그의 대신들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이르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8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 옷을 입을 것이요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00:27:34] 9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로 멸망하지 않게 하실지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10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00:29:10] Observation questions-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처음 주신 명령과 두 번째 주신 명령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으며, 요나의 반응은 어떻게 달라집니까? [00:22:44]
- 요나가 자신을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고 소개한 말과, 실제로 하나님을 피하여 도망한 행동 사이에는 어떤 대조가 보입니까? [00:12:41]
- 요나의 기도에는 깊은 물, 스올, 구덩이, 성전이라는 표현이 함께 나옵니다. 요나는 절망의 자리에서 어디를 바라보며 무엇을 고백합니까? [00:19:29]
- 니느웨 왕의 조서에서 금식과 굵은 베 옷 외에 특별히 요구된 회개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00:27:34]
Interpretation questions- 하나님께서 요나의 도망을 그냥 두지 않으시고 폭풍, 제비, 큰 물고기를 통해 그를 다시 부르신 모습은 하나님의 징계와 긍휼이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어떻게 보여 줍니까? [00:10:28]
- 요나는 “구원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요나 자신의 능력, 선지자로서의 체면, 또는 자신의 계획에 대한 어떤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까? [00:21:04]
- 니느웨 사람들은 심판의 경고를 듣고 하나님을 믿으며 악한 길과 강포를 떠났습니다. 이것은 단지 두려워하는 것과 삶의 방향을 바꾸는 회개가 어떻게 다른지를 무엇으로 보여 줍니까? [00:29:10]
- 요나는 박넝쿨 하나는 아끼면서도 니느웨 사람들의 구원에는 분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던지신 질문은 사람이 자신의 편견과 편안함을 어떤 기준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어떻게 드러냅니까? [00:36:14]
Application questions-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보다 내가 더 안전하고 편한 방향을 선택하려 했던 적은 언제였습니까? 그때 나는 무엇을 두려워했거나 무엇을 놓치기 싫어했습니까? [00:09:37]
- 삶이 어둡고 답답하게 느껴지는 때에 나는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기보다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는 마음으로 어떻게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이번 주에 하나님께 솔직히 아뢰고 싶은 어려움은 무엇입니까? [00:19:43]
- “구원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나이다”라는 고백이 필요한 영역은 어디입니까? 내가 내 힘, 성과, 체면, 또는 통제로 해결하려 했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긴다면 어떤 모습이 달라질 수 있겠습니까? [00:21:09]
- 니느웨의 회개처럼, 단지 미안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떠나야 할 “악한 길”이나 반복되는 행동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바꾸기 위해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작고 구체적인 한 걸음은 무엇입니까? [00:27:59]
- 내가 마음속으로 “저 사람이나 저 집단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어려울 것 같다”고 여기거나 거리를 두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긍휼히 여기신다는 사실이 나의 말과 태도에 어떤 변화를 요청합니까? [00:36:16]
-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셨다가 거두실 수도 있는 박넝쿨 같은 편안함, 소유, 인정, 또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잃거나 흔들릴 때 나의 마음이 무엇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지 어떻게 드러날 수 있습니까? [00: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