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왕권과 성령으로 제자 삼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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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 우리 교회 공동체는 과연 그런 결심을 하는 것이 오늘 첫 시간이 되어야 할까? 제가 생각해 봤습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교회 공동체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 첫 시간에 올 한 해를 어떻게 소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누구인가? 내가 누구인가? 내가 왜 여기에 서 있는가? 내가 왜 여기서 살아가고 있는가? 이런 정체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내가 이곳에서 사는 목적, 이유가 무엇이고, 또 우리 교회가 이 한 해 동안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라는 사명, 이것이 사실은 먼저 설정이 되어야만이 올 한 해를 출발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저는 생각해 봅니다. [00:00:55] (63 seconds)

그러기 때문에 이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제자를 삼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는 제자를 만드는 곳이지 다른 일을 하는게 아니라는 것이에요. 그럼 이 제자를 삼기 위해서 오늘 본문에 세가지를 얘기합니다. 아주 중요한 거죠? 그게 바로 삼 요소입니다. 제자 삼기 위한 삼 요소가 있는 거에요. 첫째는 벌써 먼저 가라는 거에요. 가라는 거에요. 가라는 것은 뭐예요? 경계를 넘는 거에요. [00:12:11] (27 seconds)

적게 모여도 그곳에 예수님의 제자가 몰려 있다면 그게 진짜 주님의 교회고 큰 교회라는 거에요. 예수님의 제자 몇 명입니까? 열두 명입니다. 오 천 명을 먹이시고, 달린 식구라 아주면, 이 이 만 명을 먹이신 예수님께서 이 만 명 제자를 못 세웠겠냐는 거에요. 그러나 예수님은 단 열두 명, 이건 뭐예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살려고 목숨 내건 사람이 열두 명이라는 거에요. 그 열두 명 중에 한 명은 배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 열두 명으로 지금의 온 인류를 가장 많은 기독교가 되게끔 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보시란 말이에요. 역사를 보면서 예수님이 그 역사 속에서 무너질 것 같은 이 기독교가 살아나는 그것들을 보시라는 거에요. 그게 바로 제자가 하는 일이라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자가 몇 명이냐가 교회를 결정하는 겁니다. [00:22:33] (58 seconds)

예수를 구주로 고백한 모든 사람은 여러분이 임재하든, 인식하지 못하든, 성령이 그 안에 임재해 있는 거에요. 그러나 그 성령과 늘 인격적인 교제를 계속할 때, 여러분이 그 성령의 능력이 충만하게 역사하고 발동하게 되는 거에요. 여러분이 성령의 능력을 지금 발동시키지 못하는 거지, 성령의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는 것이에요. 그럼 어떻게 성령의 능력이 발동되느냐? 이 관계 속에서, 이 세상 속에서, 주님이 원하는 기뻐하는 그 말과 행동으로 담대하게 밀고 갈 때, 성령은 그 힘을 주시는 거예요. 뒤에서 밀어주시는 거예요.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거예요. 그걸 할 수 있도록. [00:26:13] (4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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