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그리스도요: 예수께서 세우신 우리의 교회

May 18,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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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Clips

41s
“여러분 우리가 오늘 창립 오 십 일 주년을 맞이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예수님이 우리에게 묻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교회에 다니고 교회에 오고 교회에서 생활하고 그리고 이 교회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우리 예수님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지금 뭐라고 대답을 하셨습니까 저는 오늘 이 베드로처럼 담대하고 그리고 확실에 차서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십 니다”
47s
“우리가 무어를 잘 계획하고 뭔가 뭐 잘 해 가지고 뭔가 계획을 해 가지고 그것도 물론 우리의 하나의 그러한 방법으로 거기에 있을지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우리 예수님이 이 교회의 주인이시고 그 예수님께서 반서구의 이 교회 즉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셨기 때문인 줄로 믿습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는 많은 것을 경험을 했습니다. 미국의 많은 이민 교회도 마찬가지지만 저희 교회도 아주 쉽지 않은 그러한 길을 지금 쭉 걸어왔고 또 지금도 걸어가고 있고 앞으로도 걸어갈 것이 분명합니다.”
46s
“하지만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우리 앞에 있고 재정적으로도 어렵고 힘들고 교회가 아무리 부흥을 해도 계속적으로 부흥해야 되는 그러한 역사적 어떠한 것이 있고 그래서 어떠한 생각이 저희들 들지 모르지만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여기 이 자리에 함께 계신 바로 우리 성도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는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세우신 이 교회 즉 예수님의 그 교회 내 교회 예수님의 교회가 여러분들의 기도와 함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나아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37s
“그때 거기에 나와 있던 그 부족의 추장이 그거를 듣다가 그 위대하신 하나님이 당신의 아버지 십 니까? 라고 물어요. 선교사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분이 우리 우리 원주민들의 아버지라고 지금 말씀하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추장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그렇다면 당신과 나는 형제군요 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선교지 캐나다의 원주민 선교가 이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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