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주일4부예배설교 - 야베스, 고통의 이름을 다시 쓰다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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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가 자신의 한계에 그 고통에 갇히지 않고 현실을 어떻게 뚫었느냐. 오늘 본문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라고 이야기합니다. 아뢰어 잃었다라는 거요. 기도했다라는 겁니다. 오늘 우리가 이야기하는 설교 타이틀 무릎을 꿇었다라는 거죠. 근데 우리가 읽은 성경으로는 하나님께 그냥 잃었다, 말을 걸었다 이런 수준으로만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이 성경이 쓰여진 히브리어 원문은 그렇게 표현되지 않습니다. 히브리어 원문에는 카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건 그냥 말하는 게 아닙니다. 외치는 거예요. 소리 지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아비새가 기도할 때, 그냥 하나님 이렇게 한 게 아니라, 큰 소리로 절박한 외침을 하나님 앞에 올려 드렸다라는 겁니다. [00:10:21] (48 seconds)  #절박하게외쳐라

``여러분, 근데 이 응답에는 어떠한 조건도 단서도 달려있지 않습니다. 야베스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아니요 오히려 너무나 불행한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더 들어줬어? 그런 거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야베스의 부르짖음에 반응한 것입니다. 몇 차례고 제가 반복해서 말씀드리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회에 반응하세요. 너 왜 기도회? 쓸데없이 나한테 외쳐져? 라고 이야기하지 않아요. 반드시 반응하세요. 아니 듣고 계세요. [00:23:15] (33 seconds)  #하나님은응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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