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멸망과 고난을 단순히 정치적, 군사적 문제로만 보지 않고, 하나님의 진노로 인한 결과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이사야서 12장 1절은 “전에는 내게 진노하셨으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아니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진노가 위로와 안위로 바뀌는 소망을 노래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징계와 진노가 끝나고, 그분의 위로와 회복이 임할 때 우리는 절망에서 소망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고난과 아픔도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위로와 감사의 노래로 바뀔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07:40]
이사야 12:1 (개역개정)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진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아니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Reflection: 최근에 겪은 고난이나 상실의 순간을 하나님 앞에서 돌아볼 때, 그 안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의 손길을 어떻게 경험하고 있습니까? 오늘 그분께 감사의 고백을 드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Day 2: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삶, 코람데오
사람들은 흔히 사람 앞에서(코람 호미니부스), 세상 앞에서(코람 문도) 정직하고 선하게 살기 위해 애쓰지만, 이사야서는 그보다 더 근본적으로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 우리의 삶을 점검할 것을 요청합니다. 이스라엘은 나라를 잃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모든 것의 이유를 하나님께로부터 찾으며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우리 역시 세상과 사람을 넘어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바라보고, 그분의 시각으로 자신을 점검할 때 진정한 소망과 감사의 노래가 시작됩니다. [11:15]
이사야 12:2 (개역개정)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라
Reflection: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나는 지금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마음으로 내 삶의 한 부분을 점검해보십시오. 그 시각에서 달라지는 생각이나 행동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Day 3: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긷는 삶
이사야는 하나님의 구원을 우물에 비유하며,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기르리로다”라고 말합니다. 우물은 한 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물을 길어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4장에서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라고 말씀하셨듯, 하나님의 구원은 영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우리를 채우는 은혜입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그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긷고, 삶의 풍요와 충만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15:52]
이사야 12:3 (개역개정)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기르리로다
Reflection: 오늘 내 삶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긷는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구원의 기쁨을 지속적으로 누리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한 가지 실천은 무엇입니까?
Day 4: 진노의 자녀에서 감사와 찬양의 백성으로
에베소서 2장 3절은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으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살림을 받고, 더 이상 진노의 자녀가 아니라 감사와 찬양의 백성, 시온의 주민이 되었습니다. 이사야서 12장 4-6절은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이 높다 하라… 시온의 주민들아 소리 높여 부르라”라고 선포합니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이름을 가진 자로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세상에 선포하고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27:13]
에베소서 2:3-6 (개역개정)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Reflection: 오늘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진노의 자녀에서 찬양의 백성으로 변화되었음을 기억하며, 내 주변에 하나님의 행하심을 구체적으로 선포하거나 나눌 수 있는 한 사람을 떠올려보십시오. 그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전할 수 있을까요?
Day 5: 고난과 갈등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 듣기
우리는 세상과 사람 앞에서 선하게 살아가려 애쓰지만, 성경은 고난과 갈등의 순간에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묻기를 요청합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 그 원인을 환경이나 타인에게만 돌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을 돌아볼 때, 쓸데없는 분노와 소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고난의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와 성찰의 기회를 붙잡으십시오. [22:16]
야고보서 1:2-5 (개역개정)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Reflection: 최근 겪은 갈등이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용히 묵상해보십시오. 그분의 음성을 듣기 위해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지 구체적인 행동은 무엇입니까?
Sermon Summary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법정에서 있었던 한 판사의 분노와 오해로 시작된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분노와 하나님의 진노의 본질을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간의 분노는 때로는 유익할 수 있지만, 많은 경우 오해와 실수, 그리고 불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는 인간의 감정과는 다르며, 이스라엘 백성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진노는 결국 돌이켜지고, 그분의 위로와 구원이 임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은 단순히 정치적, 군사적, 지리적 요인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의 신앙적 자기 점검과 하나님 앞에서의 고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운명을 하나님 앞에서 해석하며, 그분의 진노와 위로를 동시에 경험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사람 앞에서, 세상 앞에서 살아가는 것을 넘어서,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 우리의 삶을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은 단순히 도덕적으로 선하게 사는 것을 넘어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감정, 심지어 고난과 절망까지도 하나님께 내어놓고 해석하는 삶입니다.
이사야 12장은 이스라엘이 절망의 자리에서 소망과 감사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위로로 바뀌는 것을 소망하며,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어올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 우물은 단회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우리에게 공급되는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에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에 대해 말씀하셨듯, 우리는 언제든지 그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길어올릴 수 있습니다.
현실의 어려움과 갈등 속에서 우리는 사람 앞에서, 세상 앞에서 선하게 살아가려 애쓰지만, 성경은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점검하라고 요청합니다. 우리의 갈등과 고난, 분노의 순간조차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전에는 진노의 자녀였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으로 새로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존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죽은 나사로를 부르신 예수님의 음성처럼,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삶과 소망의 노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Key Takeaways
1. 하나님 앞에서 삶을 점검하라 사람과 세상 앞에서 선하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변화와 소망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점검할 때 시작됩니다.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은 우리의 모든 상황을 그분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그분의 뜻을 구하는 삶입니다. 이 시선의 전환이 절망을 소망으로, 분노를 감사로 바꿉니다. [10:12]
2.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을 누리라 이사야는 구원을 우물에 비유하며, 그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으라고 말합니다. 이 우물은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이 끊임없이 공급되는 곳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목마를 때마다, 우리는 반복적으로 이 우물에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15:00]
3. 고난과 갈등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라 우리의 삶에는 크고 작은 갈등과 고난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환경이나 타인에게 원인을 돌리지만, 성경은 그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바를 찾으라고 권면합니다. 고난의 순간이야말로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과 성찰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21:27]
4. 진노의 자녀에서 감사의 노래로 에베소서와 이사야서 모두, 우리가 전에는 진노의 자녀였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으로 새로운 존재가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신분의 변화가 아니라, 삶의 태도와 노래가 바뀌는 근본적인 전환입니다. 죽음과 절망에서 생명과 소망으로 나아가는 이 여정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25:47]
에베소서 2장 3-6절에서 바울은 우리를 ‘진노의 자녀’라고 부르다가, 이후 어떤 변화가 일어났다고 말하나요? [25:47]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15:52]
Interpretation Questions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멸망을 단순히 정치적, 군사적 이유로만 보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신앙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왜 이런 시각의 전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07:59]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의 삶이란 무엇을 의미하며, 왜 단순히 사람 앞에서 선하게 사는 것과 구별된다고 할 수 있을까요? [10:12]
이사야 12장 3절에서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으라는 말은, 신앙생활에서 어떤 지속성과 반복성을 강조하는지 이야기해봅시다. [15:00]
에베소서 2장과 요한복음 11장에서 ‘진노의 자녀’에서 ‘감사의 노래’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변화되는 과정은 우리 삶에 어떤 소망을 주나요? [25:47]
Application Questions
최근에 겪었던 분노의 순간을 떠올려보세요. 그 분노가 오해나 실수로 이어진 적이 있었나요? 그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점검해본 적이 있나요? [01:16]
여러분은 평소에 ‘사람 앞에서’ 혹은 ‘세상 앞에서’ 선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편인가요?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점검하는 시간은 얼마나 자주 갖고 있나요? [10:12]
삶의 어려움이나 갈등이 있을 때, 환경이나 타인에게만 원인을 돌렸던 경험이 있나요? 그 상황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바가 무엇일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21:27]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으라는 이사야의 말씀처럼, 여러분은 신앙생활에서 반복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경험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그 경험을 구체적으로 나눠보세요. [15:00]
에베소서 2장처럼, ‘진노의 자녀’에서 ‘감사의 노래’를 부르는 존재로 변화되었다는 사실이 여러분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 실제로 삶의 태도나 말, 행동에서 변화가 있었나요? [25:47]
죽은 나사로를 부르신 예수님의 음성처럼, 절망이나 낙심의 순간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새롭게 부르시는 경험이 있었나요? 그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나눠봅시다. [28:30]
앞으로 한 주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점검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정해보고, 서로 나눠봅시다. [10:12]
Sermon Clips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우리에게 분노라는 것은 때로는 유익하지만 또 많은 경우에 그렇게 유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에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또 어떤 의미에서 분노는 특별히 사람이 하게 되는 그 분노는 교훈적인 부분도 있지만 그렇게 안전하지는 않다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줍니다. [00:02:03]
지금 우리가 말한 것처럼 여기에서는 전에는 이라는 말과 그리고 이제는 이라는 그 두 개의 부사가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셨으나 이제는 더 이상 진노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03:47]
그 강대국 틈바구니에 있었던 지리적인 위치는 이스라엘을 지켜내기에는 역부족으로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운명적인 그런 이스라엘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이 국제정세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그리고 이스라엘을 지켜내기 위한 그 이스라엘의 왕들이나 정치인들의 그런 민감한 국제정세를 읽어내고 또 그거를 대처한다 할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운명은 정말 풍전 등과 같은 그런 운명을 살아낼 수밖에 없었던 이스라엘이었습니다. [00:06:22]
이스라엘 그들의 멸망은 다른 누구도 아닌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 자신들의 군사력으로 침범한 아수로 또 바벨룬도 아닌 그들의 풍전 등과 같은 그 운명을 하늘에 계신 그리고 너무나 크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서 분노한 것이라는 고백을 1절에서 하고 있습니다. [00:07:33]
어떤 의미에서 이러한 신앙 고백은 나라를 상실한 척박한 상황에서 희망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자신들의 포로의 상황을 그 상황은 분명히 그런 정치적 군사적인 문제였고 또 지리적인 이치로 인한 운명적으로 그런 존속의 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었지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의 모습을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서 점검하게 됩니다. [00:08:34]
특별히 그런 어려움이 그런 고통이 하나님의 진노하심이라는 그리고 자기들이 섬기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이라고 고백한다는 것은 또한 더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모든 것을 모든 것의 이유를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찾는 그렇게 그런 민족으로 살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00:09:20]
사람들은 우리 중에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사람 앞에서 코람 호미니부스라는 그리고 세상 앞에서 코람문도라는 그 단어를 기억하고 또 그 문장을 기억하면서 정직하고 또 경쟁력 있고 또 선하게 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사람 앞에서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또 유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또 세상 앞에서 세상을 위해서 또 유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선하게 살아가고 그리고 남에게 도움이 될 만한 또 남을 위해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00:11:15]
그런데 이사야서 12장의 말씀은 그것을 넘어서서 그뿐만 아니라 그리고 거기에 더하여서 하나님 앞에서 신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서 있는가 코람문도라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서야 하는가를 묻고 있고 또 우리에게 또 그 답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00:12:02]
전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노하셨지만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아픈 나라의 운명 앞에 아파하고 있지만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서고 그리고 또 주께서 우리를 이스라엘을 나를 안유하시고 이루하여 주시는 것에 대한 소망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 소망으로 인하여 절망에서 소망으로 나가는 위로를 소망하고 기대하고 바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감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00:12:51]
정제적이고 군사적인 힘을 회복하기 위해서 그래서 나라를 다시 재건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상황을 재점검하면서 동시에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돌아서고 그 진노가 위로로 그리고 안위로 바뀌는 것을 소망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00:13:44]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 앞에서 그리고 세상 앞에서 이 두 가지 슬로건을 이 두 가지 요청을 넘어서서 하나님 앞에 있을 백성처럼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고 있는가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 두 가지 요청을 넘어서서 하나님 앞에서의 우리의 삶을 재점검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시각으로 우리의 삶을 바라본다면 우리의 노래는 2절과 같이 또 시작이 됩니다. [00:14:10]
이사야는 하나님의 구원을 우물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물로 비유하는 그 이사야의 의도를 좀 들여다보았습니다. 왜 그가 하나님의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기르라는 요청을 우리에게 강하게 그리고 호소력 있게 하고 있는 것일까 우물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것은 지속성을 의미합니다. 오늘 한번 물의 피로를 채우는 것을 넘어서서 오늘도 채우고 앞으로도 채울 것이며 지속적으로 채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00:15:13]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사야서 12장 3절에 이야기하는 것처럼 혹은 요한복음을 통해서 예수 크리스도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우리의 앞에 축복으로 놓여진 우리가 얼마든지 우리가 그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길러올릴 수가 있고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또 충만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우물을 길러올릴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오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0:16:41]
사람 앞에서 그리고 세상 앞에서 사는 삶을 넘어서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점검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펼쳐주실 놀라운 끊임이 없는 영속적인 그 우물에 그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삶을 오늘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삶으로 오늘 이사야는 우리를 초대하고 있습니다. [00:17:10]
이처럼 사람들은 이렇게 자기들이 겪는 그런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사람 앞에 그리고 세상 앞에 또 정직하고 진솔하게 또 최선을 다해서 어떤 것이 선한 방법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선한 방법을 찾으면서 그 방법으로 위기를 흥복해 나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어쩌면 이러한 모습들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게 있는 선한 성품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00:20:43]
그러나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또 다른 한 가지 고백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사람 앞에 그리고 세상 앞에 선하게 살아가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또 어떻게 서야 하는가를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00:21:21]
그러나 조심스럽게 성서는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갈등과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기를 이야기합니다. [00:21:58]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사람 앞에서 그리고 세상 앞에서 그리고 더 나아가 하나님 앞에서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돌이켜보기를 원한다는 것을 그래서 우리가 쓸데없는 일에 별로 의미 없는 일에 우리를 소진시키지 않고 정말 하나님의 사람으로 보내진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서 선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00:25:10]
이제 우리는 세상 속에서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특별히 하나님 앞에서 선택받은 그리고 전에는 진노의 자녀였지만 이제는 더 이상 진노의 자녀가 아니라는 선언을 우리에게 하고 있습니다. [00:26:14]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전에는 진노의 자녀였지만 혹은 죽은 자와 같았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서 부르시는 그 부름 하나님 앞에 선 우리의 모습을 우리는 들여다본다면 이제 죽은 나사로와 같았던 우리의 모습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고 이전에 진노의 자녀였던 우리의 모습이 희망과 감사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모습으로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이사야서 12장이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00:28:3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선택은 여러분들에게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선 여러분들 세상과 사람을 넘어선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선 여러분들 그래서 시온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추구합니다. [00:2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