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감사: 이사야서 12장 말씀 묵상

Aug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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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우리에게 분노라는 것은 때로는 유익하지만 또 많은 경우에 그렇게 유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에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또 어떤 의미에서 분노는 특별히 사람이 하게 되는 그 분노는 교훈적인 부분도 있지만 그렇게 안전하지는 않다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줍니다. [00:02:03]

지금 우리가 말한 것처럼 여기에서는 전에는 이라는 말과 그리고 이제는 이라는 그 두 개의 부사가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셨으나 이제는 더 이상 진노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03:47]

그 강대국 틈바구니에 있었던 지리적인 위치는 이스라엘을 지켜내기에는 역부족으로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운명적인 그런 이스라엘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이 국제정세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그리고 이스라엘을 지켜내기 위한 그 이스라엘의 왕들이나 정치인들의 그런 민감한 국제정세를 읽어내고 또 그거를 대처한다 할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운명은 정말 풍전 등과 같은 그런 운명을 살아낼 수밖에 없었던 이스라엘이었습니다. [00:06:22]

이스라엘 그들의 멸망은 다른 누구도 아닌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 자신들의 군사력으로 침범한 아수로 또 바벨룬도 아닌 그들의 풍전 등과 같은 그 운명을 하늘에 계신 그리고 너무나 크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서 분노한 것이라는 고백을 1절에서 하고 있습니다. [00:07:33]

어떤 의미에서 이러한 신앙 고백은 나라를 상실한 척박한 상황에서 희망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자신들의 포로의 상황을 그 상황은 분명히 그런 정치적 군사적인 문제였고 또 지리적인 이치로 인한 운명적으로 그런 존속의 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었지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의 모습을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서 점검하게 됩니다. [00:08:34]

특별히 그런 어려움이 그런 고통이 하나님의 진노하심이라는 그리고 자기들이 섬기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이라고 고백한다는 것은 또한 더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모든 것을 모든 것의 이유를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찾는 그렇게 그런 민족으로 살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00:09:20]

사람들은 우리 중에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사람 앞에서 코람 호미니부스라는 그리고 세상 앞에서 코람문도라는 그 단어를 기억하고 또 그 문장을 기억하면서 정직하고 또 경쟁력 있고 또 선하게 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사람 앞에서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또 유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또 세상 앞에서 세상을 위해서 또 유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선하게 살아가고 그리고 남에게 도움이 될 만한 또 남을 위해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00:11:15]

그런데 이사야서 12장의 말씀은 그것을 넘어서서 그뿐만 아니라 그리고 거기에 더하여서 하나님 앞에서 신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서 있는가 코람문도라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서야 하는가를 묻고 있고 또 우리에게 또 그 답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00:12:02]

전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노하셨지만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아픈 나라의 운명 앞에 아파하고 있지만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서고 그리고 또 주께서 우리를 이스라엘을 나를 안유하시고 이루하여 주시는 것에 대한 소망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 소망으로 인하여 절망에서 소망으로 나가는 위로를 소망하고 기대하고 바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감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00:12:51]

정제적이고 군사적인 힘을 회복하기 위해서 그래서 나라를 다시 재건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상황을 재점검하면서 동시에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돌아서고 그 진노가 위로로 그리고 안위로 바뀌는 것을 소망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00:13:44]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 앞에서 그리고 세상 앞에서 이 두 가지 슬로건을 이 두 가지 요청을 넘어서서 하나님 앞에 있을 백성처럼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고 있는가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 두 가지 요청을 넘어서서 하나님 앞에서의 우리의 삶을 재점검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시각으로 우리의 삶을 바라본다면 우리의 노래는 2절과 같이 또 시작이 됩니다. [00:14:10]

이사야는 하나님의 구원을 우물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물로 비유하는 그 이사야의 의도를 좀 들여다보았습니다. 왜 그가 하나님의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기르라는 요청을 우리에게 강하게 그리고 호소력 있게 하고 있는 것일까 우물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것은 지속성을 의미합니다. 오늘 한번 물의 피로를 채우는 것을 넘어서서 오늘도 채우고 앞으로도 채울 것이며 지속적으로 채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00:15:13]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사야서 12장 3절에 이야기하는 것처럼 혹은 요한복음을 통해서 예수 크리스도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우리의 앞에 축복으로 놓여진 우리가 얼마든지 우리가 그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길러올릴 수가 있고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또 충만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우물을 길러올릴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오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0:16:41]

사람 앞에서 그리고 세상 앞에서 사는 삶을 넘어서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점검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펼쳐주실 놀라운 끊임이 없는 영속적인 그 우물에 그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삶을 오늘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삶으로 오늘 이사야는 우리를 초대하고 있습니다. [00:17:10]

이처럼 사람들은 이렇게 자기들이 겪는 그런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사람 앞에 그리고 세상 앞에 또 정직하고 진솔하게 또 최선을 다해서 어떤 것이 선한 방법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선한 방법을 찾으면서 그 방법으로 위기를 흥복해 나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어쩌면 이러한 모습들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게 있는 선한 성품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00:20:43]

그러나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또 다른 한 가지 고백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사람 앞에 그리고 세상 앞에 선하게 살아가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또 어떻게 서야 하는가를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00:21:21]

그러나 조심스럽게 성서는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갈등과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기를 이야기합니다. [00:21:58]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사람 앞에서 그리고 세상 앞에서 그리고 더 나아가 하나님 앞에서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돌이켜보기를 원한다는 것을 그래서 우리가 쓸데없는 일에 별로 의미 없는 일에 우리를 소진시키지 않고 정말 하나님의 사람으로 보내진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서 선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00:25:10]

이제 우리는 세상 속에서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특별히 하나님 앞에서 선택받은 그리고 전에는 진노의 자녀였지만 이제는 더 이상 진노의 자녀가 아니라는 선언을 우리에게 하고 있습니다. [00:26:14]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전에는 진노의 자녀였지만 혹은 죽은 자와 같았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서 부르시는 그 부름 하나님 앞에 선 우리의 모습을 우리는 들여다본다면 이제 죽은 나사로와 같았던 우리의 모습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고 이전에 진노의 자녀였던 우리의 모습이 희망과 감사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모습으로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이사야서 12장이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00:28:3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선택은 여러분들에게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선 여러분들 세상과 사람을 넘어선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선 여러분들 그래서 시온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추구합니다. [0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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