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공동체, 하나님이 주신 선물(시편 133:1-3)

Devo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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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주는 언제 없으시지? 그 얘기 뭐예요? 이 지겹고 힘들고 한숨 나고 불의와 절망이 가득한 세상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라는 표현을 예수님 핑계 대는 거. 예수님 언제 오시나? 어떻게 이렇게 잘 아느냐고요, 제가 해 버립니다. 그냥 세상에서 하는 거는 버티게 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 정말 좋은 것들은 죽어야 누리는 것인 줄만 제가 착각했어요. 하나님 말하지만 이 말하지 않습니다. 이미 너희 가운데 어몽이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00:24:33] (43 seconds)  #하나님나라이미있다 Download clip

말씀은 정리하겠습니다. 모든 인생들은 태어날 때부터 자기의 왕국을 세우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울타리를 점점 더 넓혀가는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라고 생각해요. 뭐 하겠다는 거예요? 왕 노릇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우리 가운데 계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이 유일한 왕이 십 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고백하세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00:34:30] (42 seconds)  #예수님이유일한왕 Download clip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왕이세요? 이게 바로 우리의 새로운 인생이죠. 함께 사는 공동체의 아름다움과 목됨을 감탄하며 노래하며 그 보고 마치 귀한 향유 같고 새벽의 수가 같아서 상처받은 삶은 치유되고 거룩하게 된다라고 하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온통 배고픔과 갈증으로 가득한 세상은 교회를 통하여 생명으로 가득해진다는 말씀입니다. 소망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00:35:12] (48 seconds)  #교회는생명공동체 Download clip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보시는 교회와 우리 인간들이 경험하는 교회가 너무 온도차가 커요. 그래서 말씀은 말씀대로 듣고 하나님이 좀 내려와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여기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이렇게 마음은 좀 다른 것이지. 솔직히, 솔직히 제일 어렵고 힘든 것, 그것이 연합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그 한마디 위로가 뭐예요? 교회에? 그러니까 예배질로 가는 거야. 사람 보러 가는 것 아니야. 정말 여러분 예배질로 오실 때 하나님만 만나보세요. [00:15:18] (46 seconds)  #예배로만나자 Download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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