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손님이 아니다: 내주와 보증의 삶

Devo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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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다라는 의미는 손님으로 성령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거주자로서의 성령을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은 우리 안에 거주하고 계시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00:04:16] (21 seconds)  #SpiritAsResident

이 땅에 살아가는 것, 손님으로 살아가느냐, 거주자로 살아가느냐처럼, 성령님도 우리 안에 과연 손님으로 와 있느냐, 아니면 성령님이 내 안에 거주자로서 확실하게 내주하고 계시는가라는 생각을 우리는 좀 하셔야 됩니다. [00:06:26] (21 seconds)  #LiveAsResident

그러면 또 이렇게 질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성령 주십시오!" 저희 청년 때도 그랬어요. 학생 때도. "성령을 올 수 있도록 더 부르짖어!" 전도사님이 늘 그랬어요. "성령을 부르짖어라. 주여! 더 크게! 그래 가지고, 주여! 하고 맡기는 거, 세 번도 아니야. 열 번, 스무 번씩 불러야지. 성령이 오는 것처럼 느껴요. [00:17:29] (24 seconds)

뭔가 하나를 붙들어야 되는 인생일 수 밖에 없는 거에요. 그러기 때문에 다른 것을 붙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 쪽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거에요.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성령이 내 안에 보증이 되시고, 인치시고, 거주자로 존재하는 한,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이런 믿음이 확실하다면, 그 사람이 나에게 너 구원의 확신이 있어? 어, 있지. 내 안에 성령이 계시는데, 내 안에 거주하고 계시는데, 내가 왜 구원받지 못하겠어, 주님이 나에게 인쳐주시고 보증하시는데, 그게 뭐야? [00:29:23] (35 seconds)  #AnchoredIn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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