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04. 21 | 주님의 음성 듣는 법 1 ㅣ계 3:20ㅣ황금미 사모

Apr 25, 2024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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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의 방향성에 대해서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 이번 달에 우리 교회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 우리 실버세대를 위해서 하나님 무엇을 하기를 원하세요? 실버세대의 어르신들 중에서 특별한 관심이 있으십니까? 이것도 묻습니다.
이렇게 목사님과 제가 물으면서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가지고 그 사람을 위해서 중보합니다. 그리고 그 사역을 펼쳐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사역을 한다는 것이 적성에 맞아서 하고 적성에 맞지 않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부르셨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 맘대로 하면 그냥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사역을 하면 그건 누구 사역을 하는 거에요? 우리의 사역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소원하시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이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저희처럼 목사나 사모 뿐만이 아니라 우리 평신도 리더들인 목자들에게도 필요한 거죠. 그렇죠? 근데 이 또 목자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영접한 분이라면 누구에게나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정말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을 하셨다면요, 예수님을 주님 대접을 해드려야 맞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영접했다는 것은 내가 나의 인생의 주인의 의자에서 내려 앉아서 그 인생의 주인의 의자에 누구를 올려 드리는 거냐면 예수님을 올려 드리는 거예요.
여러분들께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는 순간에 여러분들은 예수님께서 내 인생의 주인 이시며 나는 예수님의 종입니다. 하는 것을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말 종이라고 하면 주인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어떻게 종로 옷을 하겠습니까?
우리 목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목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또한 우리 목자님들 뿐만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서 이 자리에 모인 우리 열린문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여러분들에게 증명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우리가 크리스천이면 반드시 할 수 있고 해야 된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려고 합니다. 여러분, 요리에 관심이 없는 여자한테 어떤 음식을 이렇게 만들고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해서 그 사람이 귀담아 듣지 않잖아요. 이 시간에 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된다는 이것이 납득이 될 수 있도록 그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누기를 원합니다.
지혜라는 것은 여러분 지식과는 다릅니다. 지혜라는 것은 생활의 지혜를 얘기합니다. 어떤 역경에 처해 있을 때 어떻게 이 역경을 헤쳐 가느냐 어떤 문제를 당했을 때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 가느냐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뭘까요? 지혜인 것이에요. 야고보가 무슨 이야기를 지금 하냐 하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러면 주시리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주실까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겠죠.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시겠죠. 말씀해 주시지 아니하면 어떻게 우리가 지혜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또 하나님께서 말씀을 들려주신다면 우리가 그것을 들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어요?
야고보가 쓰여졌을 때는 성경이라는 것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신약성경 이 십 칠 권으로 되어 있는데요. 첫번 신약성경이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이 십 오 년 있다가 쓰여지기 시작해서 마지막 성경이 육 십 년 안에 쓰여졌습니다. 성경이라는 게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었고, 예수님의 행적을 보았고, 이분을 만났던 사람들이 거의 다 살아 있을 때 쓰여졌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이라는 것은 일찍 쓰여졌지만 우리가 이해하는 이 이 십 칠 권의 신약성경이 형성되는데는 시간이 엄청 걸렸어요. 얼마나 시간이 걸렸냐면 이 백 년에서 삼 백 년 정도 걸렸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로 이것이 사도들이 쓴 채 사도들이 쓴 편지가 하나하나 모여서 우리가 지금 신약성경이라고 부르는 이 성경이 되는 데는 성령님의 역사 가운데 자연스러운 과정을 거쳐서 이 삼 백 여 년이 걸린 거예요.
그럼 그때는 어떻게 신앙생활 했을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 줄 알고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았을까요? 하나님께서 이때는 어떻게 하냐면 직접 말씀해 주신 거예요. 직접 들려 주신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야고보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이렇게 말씀한거예요. 아멘.
그랬기 때문에 초대교회에서는 이 예언의 은사가 중요했고 예언자가 필요했던 거예요. 고린도전서 열 네 장에 보면 바울이 고린도교인에게 너희는 은사를 사모해라 했습니다. 예언자들은 여러분 점쟁이들이 아니에요. 예언자들은 하나님의 대변입니다. 성경이 아직 형성되지 않은 그 시절에 하나님께서 교회를 향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을 때 이 예언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너희들은 예언의 은사를 사모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초대교회에서 부터 들려졌고 지금도 들려 주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이 천 년 전에만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고 지금은 입을 딱 다물고 계신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열린문교회 성도님들은 사랑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런 귀를 가지셔야 되어서 우리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절대 강요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를 의지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을까 안하셨을까요? 말씀을 하시죠. 그리고 제자들에게 들려 주시지요. 그러면 그때 하나님께서 그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그 시에 입의 생각으로 주셔서 제자들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을 하시겠다는 거 안 하시겠다는 거예요? 하시겠다는 거야. 그런데 이게 그냥 제자들의 자유의지 가운데 되어진 일이에요? 아니면 강제적으로 되어진 일이에요? 자유의지 가운데를 자유 의지를 사용해서 하나님께 성령께서 생각과 입술과 마음을 주장하셔서 그 제자들을 사용하시겠다는 거예요. 근데 그걸 언제 주신대요? 미리미리 주신대요? 아니요. 그럼 언제 주신대 희연아?
할 때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중보기도 합니다. 하나님, 우리 문중군 아버님이 지금 백 십 구 차를 타고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목사님과 저는 내일 일정이 너무 많은데 우리 아버님을 하나님 아버님의 때가 하나님이 지금 데려가실 때가 지금이 십 니까? 아니면 하나님 하나님께서 더 시간을 연장해 주실 겁니까? 저희는 이것도 기도합니다. 목사님과 제가 서서 아버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나와서 하나님 우리 아버님에게 시간이 얼마 남아 일으키십니까? 아니면 지금 즉시로 주님 데려가실 것입니까? 묻는데 우리 목사님 아버님 아직도 시간이 많으셔. 이러시는 거예요. 우리 우리 다 일정 마치고 돌아와도 아버님 더 건강해 지실 거야. 병원에서도 금방 퇴원하실 거야. 지난주에 목사님이 중국 가시기 전에 아버님을 못 배우고 왔는데 그러시는 거야. 아버님이 더 정정해 지셨어. 그러시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요번에 와서 중국 갔다 와서 들으니까 아버님이 센터에 다니신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점점 더 건강해 지는 겁니다. 그런 작은 것까지도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중보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심어주는 생각은 직관하고 비슷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마음속에 어떤 이유 없이 직관적으로 이렇게 해야겠다. 이렇게 해야만 한다는 이런 것이 들거든 그냥 그때는 순종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때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하면 처음부터 딱딱 잘 드리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이 맞다 안 맞다를 언제 할 수 있어요? 순종을 해봐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이세요?
순종을 해봐야 아는 거예요. 제가 지난번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이제 그 NCMN에 스쿨을 갔는데요. 거기는 이제 우리 플로잉을 하듯이 플로잉 시간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딱 이제 너무 늦게 가고 딱 앉았는데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오 만원을 흘려 보내라는 거예요. 내 주머니에 오 만원이 있는데 봉투도 없었어요. 그리고 그 사람 이름도 내가 잘 몰라요. 그리고 플로잉 시간은 다 지났어. 근데 내 주머니에 오 만원이 있는데 저 사람에게 오 만원을 하나님이 주라는 거예요. 근데 제 마음에 갈등이 때리는 거죠. 나는 저 사람을 알지도 못해. 그리고 나는 이 돈을 담아서 줄 수 있는 봉투도 없어. 쌩뚱맞게 플로잉 시간이 다 지났는데 내가 저 사람 손에 이 오 만원을 쥐어줬을 때 뭔가 나를 또 드러내는 것 같잖아요. 그렇잖아요. 플로잉 사이. 누가 플로잉 했는지 몰라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너무 마음이 어려운 거예요. 그런데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서로 바라보면서 그날따라 축복성을 맨 마지막에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하나님께서 내가 오 만원 흘려 보내라고 한 그 분과 제가 마주하게 된 거예요. 하나님도 주머니에서 얼른 돈을 꺼내서 그 사람을 주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뭐 해라 모르겠다 그러고 주머니 딱 꺼내갖고 축복송 이렇게 하고 있는 그 손에다 오 만원을 쥐어주고
그냥 "이렇게 해" 그랬더니 그 분은 놀래는 거죠. 아니 그냥 이제 이렇게 이렇게 하고 이제 지나갔어요. 나중에 예배가 끝났습니다. 축도가 근데 그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감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오늘 제가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아이가 제 지갑을 가져갔다가 그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그런데 그래서 집에 갈 차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 어떡하지? 누구한테 돈을 꿔야 되나? 이러고 있었는데 간사님께서 돈 오 만원을 쥐어 주셔서 하나님께서 간사님을 통해서 저의 필요를 채워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지금 내가 너와 함께 먹겠다. 이 말씀은 너와 함께 생활하겠다. 이렇게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여러분 솔직히 말해 봅시다. 우리 다음 제도도 눈 들어 봅시다. 얼굴 다 들어 봅시다. 우리 솔직히 말해 봅시다.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되길 원하시겠죠. 그렇죠? 근데 우리는 변화하고 싶어요? 변화하고 싶지 않아요? 변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내 패턴대로 살아가고 싶고요, 내 지식대로 살아가고 싶고요, 지금 살아왔던 그대로 살고 싶어합니다. 세상의 반 하나님 앞에서 반 여러분 솔직히 말해 봅시다. 예수님을 영접했는데 정말 예수님이 여러분의 인생의 주인이 되어 계십니까? 예수님을 영접한 이유가 뭡니까? 예수님 영접하지 않으면 민재야, 지옥 간다고 하니까. 지옥은 가고 싶지 않잖아요. 그래서 예수님 영접합니다.
제가 우리 성도님들한테 이렇게 말해요.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정말로 목사님에게 기도 요청하십시오. 하나님 이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이 비즈니스를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주실 것입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니까 기도를 요청하십시오. 그러면 정말 하나님께서 때로는 선택에 맡기기도 하시고요. 때로는 이건 정말 아니다라고 말씀하실 때도 있고요. 때로는 예스 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요청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 시간이 너무 많이 가서 제가 준비한 것을 다 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인생의 낭패를 보는 일을 막아주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버지세요. 아멘? 우리의 인생에 돈 낭비하지 않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버지세요. 우리의 인생에 시간 낭비하지 않기를 원하시는 분이 우리 아버지세요. 아멘이세요.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음으로 돈 낭비하고 있고요. 시간을 낭비하고 있고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기 원하시고 우리와 더불어 먹기 원하시고 우리와 더불어 생활하기 원하셔서 우리를 가장 좋은 자리에 앉히기를 원하시는 아버지이 십 니다.
그걸 우리가 안다면 하나님 제가 이거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할까요? 하나님 제가 지금 학원을 결정하려고 하는데 이 학원을 원하시는 걸까요? 하나님 제가 이 사업을 이 비즈니스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정말 하나님 원하시는 걸까요? 이렇게 묻고 그걸 동역자들과 주의 종에게 기도 요청을 하면서 함께 목장에서도 중고 요청을 하면서 하나님 음성 듣기를 같이 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에 실패의 확률은 줄어들 거예요. 아멘?
여러분 제가 이제 개척한지 십 일 년이에요. 그리고 저는 이제 오 십 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 원하는 그림으로 저의 인생이 흘러온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정말 내 머릿속에 그림이 하나도 없었고 제가 센터를 한다는 계획도 없었고 제가 중국 땅을 받는다는 계획도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그때 그때 말씀하실 때마다 그곳에 순종했을 때 거기에서는 놀라운 열매가 있었다는 거예요. 내 인생에 플러스 요인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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