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사도행전 26:24-32)

Sep 14,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40s
#PersuadeWithLove
“세상의 설득은 내가 옳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이 세상의 설득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의 설득은 나처럼 당신도 예심을 믿고 이 구원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설득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바울은 아그리바를 아그리바와 논행하지도 않고 베스도를 조롱하지도 않고 여러분 모두 다 나처럼 되겠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끝으로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끝까지 사랑과 온유함으로 보금을 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53s
#WinPeopleNotArguments
“바울은 지금 쇠사슬 차고서 얘기하는 것이 간절히 소원하건대 주님의 사랑으로 거기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나세는 예수를 메시야로 믿기를 바란다고 지금 호소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사람들을 복음으로 설득했지만 논쟁하지 않아요. 사람을 얻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도하다가 아차 잘못하면 싸움을 하게 됩니다. 저도 싸워본 적 있어요. 네가 오르냐 내가 오르냐 하다가 그래 너 잘 낫다. 그렇게 하고 헤어지게 되죠. 감정 싸움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전두라는 것은 내가 옳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오히려 사람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꼭 명심해야 돼요. 끝까지 온유와 사랑으로 복음을 설득해야 된다.”
35s
#LeaveResultsToGod
“그리고 끝으로 보금으로 설득을 하지만 그 결과 하나인 게 맞게 돼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바울이 말이 끝나자 다 나가버렸어요.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실패라고 볼 필요는 없어요. 보금을 전하지만 그 결과는 하나님께 있어요. 우리가 사람을 믿는 것을 우리가 하려고 그냥 애를 썼다고 오히려 꺾어지는 경우가 가도록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보금을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긴 것을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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