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영광의 목적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Quotes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내가 지켜야 할 왕국’으로 바뀌면 성공이 축복이 아니라 무게가 됩니다. 지키려는 마음이 커질수록 평안은 빠져나갑니다.

‘너는 지금 무엇을 향해 살고 있느냐.’ 목적이 흐려지면 열심은 점점 ‘허무’로 바뀝니다. 목적 없는 열심은 결국 내가 나를 구원하려는 몸부림이 됩니다.

‘시작도 하나님, 과정도 하나님, 끝도 하나님’입니다. 이 축이 회복되면 삶이 정렬되고, 흔들려도 다시 돌아갈 중심이 생깁니다.

‘가까이’는 감정이 아닙니다. 붙어 사는 겁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의 옵션이 아니라 내 분깃이 될 때 삶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죄는 단순히 ‘나쁜 행동’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나’로 꺾는 힘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와 복음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돌려놓는 유일한 길입니다.

십자가는 ‘나 중심’ 인생의 종말입니다. 부활은 ‘하나님 중심’ 새 삶의 시작입니다. 예수의 부활로 하나님께로 향하는 삶이 실제로 가능한 새 생명이 됩니다.

제자도의 첫 번째 방향설정은 ‘더 열심’이 아닙니다. 직분과 사역의 시작은 목적 회복입니다 — 하나님을 목적지로 삼는 삶을 먼저 회복하십시오.

이번 주 우선순위 하나를 재배치하십시오. 아주 작게라도 시간표와 소비와 관계를 바꿔, 행동으로 목적을 향해 걸음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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