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 창세기 시리즈 19 | 창세기 17:1-29 | 나는 세례받은 사람이다! | 김영훈 목사 | 우리동네교회 주일예배 설교

Mar 15,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31s
#AliveInChrist
“우리 안에 타락한 옛 본성과 세상의 유혹이 일어날 때마다 세례를 떠올리며 육적인 몸을 벗어버렸음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세례는 우리에게 유혹과 시험을 이길 힘을 줍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 생명으로 죄를 이기고 영적인 승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옛 사람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다. 이제는 그리스도의 부활과 능력으로 살아간다”
38s
#AnchoredInPromise
“우리의 구원이 흔들리지 않고 우리가 그 확신을 누리고 살기 위해서는 우리는 이 세례를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 구원의 근거는 어제 오늘 변하는 내 감정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의 근거는 언약의 인을 치신 하나님의 약속에 있습니다. 나는 넘어질 수 있어도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는다 라고 세례를 떠올리며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다섯 번째로 surrow 슬픔입니다 겸손과 겸비함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37s
#OneSpiritOneFamily
“우리는 이 연합을 아무도 끊을 수 없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형제자매를 진실한 사랑과 용서를 실천하며 하나 되기를 힘써야 합니다 공동체의 갈등이 생길 때 내가 혼자라고 느껴질 때 이렇게 스스로에게 떠올리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한 가족이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언약 공동체의 일원입니다 두 번째 리뉴얼 신앙이 새로워짐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39s
#CovenantForAll
“하나도 빼지 않고 예외 없이 다 할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언약은 결코 특정한 혈통이나 사회적 신분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의 통치 안으로 들어온 모든 이들을 포용한다는 것을 이 그림으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우리에게 주신 은혜 언약의 표징인 세례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언약의 표징인 할례는 구약시대로 끝이 난 것이 아닙니다. 이 할례는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향해 있습니다.”
38s
#CovenantPrivilege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엄청나게 큰 특권이기 때문에 큰 기쁨과 감사로 행하는 의식입니다. 몸에 할례라는 표식을 가지는 것은 매우 큰 특권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언약의 표징을 가볍게 여기는 자는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고 엄중하게 경고하십니다. 지금 똑같은 단어가 두 개가 반복됐는데요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즉 포피를 잘라내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잘라질 것이다 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42s
#PutOnTheNewSelf
“이 잘라내는 의식은 자기 육신의 힘을 의지하며 살았던 옛 사람의 습성을 버리고 즉 예전의 죄를 버리고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살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을 입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할례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시민권 선서식과 같습니다. 할례를 행함으로써 오직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며 충성하기로 서약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의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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