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보다 믿음, 다툼보다 화평, 죄와 타협하지 않음

Jun 21,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64s
“```여러분 죄와 평화 조약을 맺을 수 없습니다. 죄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죄는 반드시 다루어져야 반드시 우리를 지배하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가나안 족속 보다 더 큰 죄인이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할 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멸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왜 그러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우리의 심판을 대신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가난히 받아야 할 심판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 그 심판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죄인은 사랑하십니다. 죄는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내어 주셨습니다.”
62s
“교회의 성숙함은요 갈등이 없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요 갈등을 복음적으로 해결하는 데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싸움을 좋아 하는 사람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화평케 하는 사람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정복하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우리는 사람과 싸우는 군 사가 아닙니다. 사람을 살리는 증인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가정에서 먼저 선택하십시오. 교회에서 먼저 이해를 선택하십시오. 직장에서 먼저 화해를 선택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먼저 화해에 손을 내미셨던 것처럼 우리도 화평의 사람으로 그러한 성도들이 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58s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 앞에 있는 가장 큰 전쟁은 무엇입니까? 건강입니까? 아니면 경제입니까? 가정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자녀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사역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미래의 문제입니까.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마.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어.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문제 없는 상태가 아니라 문제보다 하나님이 더 크심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적군의 수를 세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십시오. 우리와 함께하는 하나님이 우리는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싸울 수 있는 줄 믿습니다.”
44s
“그러므로 이번 한 주 두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평화를 이루시고요. 죄의 유혹 앞에서는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담대히 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바라보지 말고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문제를 바라보지 말고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우리를 위해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며 끝까지 승리하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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