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멈추지 마세요, 주님이 싸우십니다.

Nov 24, 2025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감사를 멈추게 하려는 세상의 전략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요 인생의 가장 큰 축복 중에 하나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우리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큰 복입니까? 근데 여러분 이 복일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은 전투하는 삶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고 바로 우리가 천국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세상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리가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배하고 또 성을 쌓고 믿음으로 살고자 할 때 세상은 우리의 마음을 빼앗으려고 하고 마귀는 우리가 걸어온 길을 멈추게 하려고 온 힘을 다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우리가 영적인 신비를 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마귀가 어떻게 우리를 넘어뜨리는지 그의 전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때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마귀는 어떻게든지 우리를 넘어뜨리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지 못하고 투덜대게 살게 하려는 그런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몸은 과거의 습관으로 그대로 남아있어요. 몸은 죄를 향하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를 속입니다. 여전히 우리는 죄된 습관으로 끄집어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은 하나님을 향합니다. 어떻게 알아요? 죄 지면 후회되잖아요. 죄를 딱 찍어놔서 내가 왜 그랬을까 하지 내가 좀 더 죄를 졌어야 되는데 이런 사람 없잖아요. 여러분 중에 손 들어보세요 나만 손 들었는데 그러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 지면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이런 실수를 했을까 내가 하지 말았어야 되는데 하면서 영이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해서 내 몸이 자꾸 나를 죄 짓게 하려는 거에 대해서 스스로 속상해한다고요.”
“공동체는 각자의 자리가 세워질 때 완성되지요. 예수님이 제자들하고 마지막 만찬 하실 때 그것을 다 떡을 떼어서 자기의 몸을 떼어서 나눠주면서 너희를 위해서 주는 내 몸이라고 하시면서 주님의 공동체를 세우지 않았습니까. 바로 소망교회가 우리 예수님의 공동체입니다. 누군가는 넓은 성벽을 누군가는 골짜기 문을 누군가는 작은 모퉁이를 누군가는 계단을 감당하고 담당하고 작은 부부도 빠지지 말고 전체 성벽에 함께 그 믿음의 자리에 있을 때 공동체 안에 있을 때 하나님은 마귀의 공격을 이기며 감사를 멈추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싸우실 수 있는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는 겁니다.”
“공동체 안에서만 우리가 되죠. 믿음의 방향이 개인에게서 하나님께로 옮겨지고 니에미아 사정에서 가장 강조되는 단어가 바로 위 우리라고요 우리라고요. 우리가 마음을 들여 우리가 없이 여김을 당하고 우리 하나님이여 도우소서 우리가 성을 건척하고 혼자 있을 때는 언제나 나는 약해요 나는 못해요 여러분 범죄하고 죄 저질릴 때 교회 성김에서 신앙생활하면서 죄 저지를 때 같이 둘이 힘을 앞에서 죄 저지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혼자 있을 때 유혹을 받아 죄를 저지른다고요.”
“공동체는 마음의 울타리입니다. 울타리 안에 있을 때 마귀의 와살은 깊이 박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동체는 1 더하기 1은 2가 아니라 1 더하기 1은 3이 되고 1 더하기 1은 4가 되고 1 더하기 1은 10이 되는 거예요. 이런 신비가 나타난다고요. 여러분 구절을 보십시오 우리 구절 말씀을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구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여러분 공동체는 서로를 위해서 방비해 주는 거예요.”
“마태복음 18장 20절에 예수님 이렇게 얘기하셨죠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는 일 주님은 그 공동체에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이 이곳에 계실 때 우리끼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인재가 이곳에 있고요 그럼 마귀는 심을 잃어버리죠. 공동체는 영적 전쟁의 가장 안전한 전선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싸우심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서 복을 주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어느 공동체든지 뿌리를 내리고 믿음으로 신앙하며 예배할 때 그것은 내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싸움으로 바뀌게 된다는 거예요. 왜 공동체 안에 있을 때 우리는 마귀의 대적을 이기며 감사를 멈추지 않고 하나님이 싸우시도록 할 수가 있습니까 그건 아까 얘기했잖아요 그건 나의 하나님에서 우리 하나님으로 바뀌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두 번째로요 우리는 어떻게 마귀의 대적을 이기며 감사를 멈추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서 대신하여 싸우시게 할 수 있습니까 그거는요 15절에 같이 한번 15절 말씀 읽어보죠 15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우리의 대적이 우리가 그들의 의도를 눈치챘다함을 들으니라 하나님이 그들의 깨를 패하셨으므로 우리가 다 성에 돌아와서 각각 일하였는데 여러분 마귀는요 어떻게든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열 번이나 그 앞에 부분을 보면 열 번이나 우리를 공격하겠다고 얘기를 해서 성벽 건축하는 것을 멈추고 피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을 향해서 믿음을 멈추지 않고 습관적인 과거의 죄악들 우리를 계속 무너뜨리려고 하는 역사들이 나타날 때 하나님을 향해서 우리의 모두를 설정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나갈 때 15절에 뭐라고 표현합니까 하나님이 그들의 깨를 패했다고 그들의 깨를 패하셨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 14절 말씀도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4절 함께 읽겠습니다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기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힘들고 어려울 때 소망이 우리를 살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을 향해서 바라볼 때 하나님 우리를 도우십니다. 이 14절에 뭐라고 써 있어요?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라 그랬더니 15절에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이 그들의 깨를 패하셨으므로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회복시킵니다.”
“놀랍게도 과거에 습관적인 죄가 떠오를 때 예수님을 생각하면 죄의 유혹은 사라지고 예수님의 십자가로 죄의 유혹을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습관적인 죄악들이 생각날 때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님을 기억하는 겁니다. 시브리서 12장 2절 믿음의 주여 또 온정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죄 짓는 곳을 바라보지 말고 자꾸 그것이 떠오를 때마다 어떻게 하라고요? 예수님 생각을 하는 거예요.”
“마귀가 계획했죠 감사하지 못하게 하죠 함정을 파놨죠 과거의 습관적인 죄로 우리를 넘어뜨려고 하죠 너는 안 된다고 조롱하죠 우리 무기력하다고 우리를 조롱하죠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직접 뒤집어 버리신다는 거예요. 핵심은 이겁니다 백성들이 죄와 두려움을 이긴 것이 아니라 죄를 보고 묵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봤을 때 하나님을 생각했을 때 예수님을 묵상했을 때 예수님을 기억했을 때 그 두려움의 뿌리가 깨트려지고 그 자리에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하나님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잖아요 하나님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면요 너무 좋지 않습니까 하나님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면요 그 은혜의 자리에 머물기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 주님께 돌아올 때 하나님은 마귀의 계개를 깨트리고 우리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두려움도 떠나가게 하고 왠지 모르는 마음의 평강도 주시고 뭔가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게 하시고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삶의 이런 설레임, 기쁨, 행복함 이런 것들을 내 마음에 부어주시는 거예요.”
“은혜를 받았으면 그 은혜의 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의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마귀의 전략은 우리가 멈출 때 힘을 가지지만 다시 돌아와서 돌아올 때 힘을 잃어버리죠. 그래서 성경은 분명하게 얘기합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15절에 나오는 마귀의 계개를 파쇄하는 첫 번째 영적 원리는 돌아오는 거죠 두 번째 원리는 뭡니까? 바로 일하는 거예요 각각 일함에 여러분 은혜를 받은 이후에는 사명을 감당해야 되는 거예요.”
“은혜는 항상 일을 하게 만들죠. 은혜만 받고 머물면 그 은혜가 특권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자기 중심적으로 바뀌어요. 가끔 가다 보면 죄송합니다 신앙은 그렇게 나이스하지 않은데 은혜를 막 즐기고 누린다고 막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막 너무 은혜롭고 행복하고 뭔가 이렇게 그런 은혜 속에서 취해서 나는 행복해요 나는 은혜로워요 나는 하나님 너무 좋아요 하는데 막상 그분이 살아가는 삶을 보면 옆에서 보는 사람들이 죄송합니다 은혜가 안 될 때가 있어요.”
“은혜는 남편을 남편답게 하는 거예요. 은혜는 아내를 아내답게 하는 거예요. 은혜는 목사를 목사답게 하는 거예요. 은혜는 집사님을 집사님답게 하는 거예요. 이사야 6장에 보면 이사야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죠. 그리고 나는 죽었다고 했을 때 천사가 숯불을 가져다가 그의 입술에 대니 죄가 사해졌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뭐라고 변합니까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고 했을 땐 나를 보내세요 나를 보내주세요 라고 은혜를 받은 후에 사명의 자리로 나가는 것을 보게 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포커스를 두고 살아갈 때 다른 이들을 섬기고 은혜를 나눠주고 은혜를 위해서 자녀들에게 예술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바울은 은혜를 게으름의 변명으로 사용하지 않고 은혜를 수고의 원동력으로 삼았다는 거예요. 출애급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십시오 광야에서 멈춰 살 것이 아니라 가난을 정복했잖아요. 하나님이 허락하셨지만 그 가운데 정복했잖아요. 사명을 받았잖아요.”
“감사는 습관입니다. 감사는 어떻게 우리가 사물을 바라보냐의 퍼스펙티브 관점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그것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나타나는 것이 감사의 모습입니다. 저는 우리 소망교의 모든 성도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Ask a question about this ser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