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예배] 이혼 괜찮은가? (고전 7:1-16)_베이직교회_조정민 목사_20260521

May 20,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26s
“여러분 부모들이 애가 몸에 흙을 묻히고 신발에 잔뜩 묻혀가지고 집에 들어오는 걸 왜 싫어합니까? 집을 불결하게 만드니까 싫어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만약 부부 중에 한쪽이 어디 가서 불결하게 해서 들어오면은 가정 전체를 불결하게 만드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 나라는 가정과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가는 거예요.”
36s
“마치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들은 아주 그런 것들로부터 초연해야 된다는 식으로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면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시험에 빠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바울은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편을 두고 아내를 두러 왔는데. 그럼 가정이라는 게 무슨 음행 피하는 장소입니까? 그런 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가정을 지킨다는 것은 서로가 한 몸이 되었기 때문에 그 몸에 대해서 주장할 권리가 있고 의무가 있다는 거예요.”
34s
“그러니까 부부관계는 어떤 특별한 권리도 있지만 의무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성이라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해 주신 부부관계나 결혼관계 안에서 주는 가장 귀한 선물이란 말이에요. 이 선물을 선물답게 잘 써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니까 하나님이 베푸신 것이 뭐가 나쁘겠어요? 다만 그것을 인간이 욕심으로 쓰거나 그릇되게 쓰거나 잘못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죠.”
26s
“그래도 항상 뭐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지나쳐서 문제가 되는 거란 말이에요. 지나친 거는 모자람만 못하다. 그런 얘기가 왜 생겼겠어요? 그래서 히브리서 열 세 장 사 절 말씀을 보면은 이렇습니다.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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