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예배] 이혼 괜찮은가? (고전 7:1-16)_베이직교회_조정민 목사_20260521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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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부모들이 애가 몸에 흙을 묻히고 신발에 잔뜩 묻혀가지고 집에 들어오는 걸 왜 싫어합니까? 집을 불결하게 만드니까 싫어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만약 부부 중에 한쪽이 어디 가서 불결하게 해서 들어오면은 가정 전체를 불결하게 만드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 나라는 가정과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가는 거예요. [00:18:21] (26 seconds) Download clip

마치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들은 아주 그런 것들로부터 초연해야 된다는 식으로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면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시험에 빠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바울은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편을 두고 아내를 두러 왔는데. 그럼 가정이라는 게 무슨 음행 피하는 장소입니까? 그런 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가정을 지킨다는 것은 서로가 한 몸이 되었기 때문에 그 몸에 대해서 주장할 권리가 있고 의무가 있다는 거예요. [00:16:35] (36 seconds) Download clip

그러니까 부부관계는 어떤 특별한 권리도 있지만 의무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성이라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해 주신 부부관계나 결혼관계 안에서 주는 가장 귀한 선물이란 말이에요. 이 선물을 선물답게 잘 써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니까 하나님이 베푸신 것이 뭐가 나쁘겠어요? 다만 그것을 인간이 욕심으로 쓰거나 그릇되게 쓰거나 잘못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죠. [00:17:11] (34 seconds) Download clip

그래도 항상 뭐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지나쳐서 문제가 되는 거란 말이에요. 지나친 거는 모자람만 못하다. 그런 얘기가 왜 생겼겠어요? 그래서 히브리서 열 세 장 사 절 말씀을 보면은 이렇습니다.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00:17:44] (26 seconds) Download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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