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라에게 배우는 관성 극복과 공동체 회복

May 17,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40s
#드보라의진정성연합
“영적으로 무너져 있는 그 영적 그 어두운 관성 가운데 사로잡혀 있었던 그 발악을 깨우고 그와 조력하고 앞서 나가는 그 드보라의 모습을 그들은 보았던 것 드보라가 보여주었던 그 진정성 있는 삶 그리고 여호와의 영에 감동되어 있는 그 삶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은 연합할 수 있었습니다. 전례 없는 연합이 일어나게 됩니다. 목격했던 백성들은 드보라를 향해서 최고의 고백을 올려 드리고 있어요. 나 드보라가 일어나기까지 이스라엘의 어머니인 내가 일어나기까지 이스라엘에서는 용사가 끊어졌다.”
76s
#공동체지키는사람들
“이렇게 소망이 없어 보이는 공동체 가운데에서 이러한 이스라엘의 모습이라고 할지라도 성경 안에서 이스라엘 역사는 절대 끝나지 않습니다. 그들이 흩어지는 것 같지만 사라지는 것 같지만 누군가에게 완전히 멸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사라지지 문제가 산적한 공동체처럼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더 이상 손쓸 수 없을 것 같은 공동체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 공동체 안에는 늘 자신의 공동체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공동체를 비판하기 보다도 그들을 끌어안고 아픔을 가지고 눈물 눈물로 기도하는 리더십들이 있었습니다. 공동체가 주저하고 있을 때 말씀으로 힘을 북돋아 주는 사람들이 항상 있었습니다. 공동체가 이리 갈라지고 있을 때 연합을 도모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주의 그 기대와 소망을 품은 사람들이었습니다.”
47s
#사사기반복
“사사기는 이스라엘의 범죄와 타락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이 반복되는 책입니다. 그래서 이 사사기를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과연 이 공동체가 희망이 있나 하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끝났다. 더 이상 소망이 없다. 이 정도 됐으면 이제 일어날 수 없다라고 하는 그런 자연스러운 생각이 들 정도로 그들의 생활이 참 참혹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유를 주시고, 하나님께서 해방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아무리 구원을 베풀어 주셔도 그들은 다시 돌아가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하나님 앞에 넘어집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여호와 앞에 악을 행했다. 그 말들이 계속해서 등장합니다.”
36s
#드보라되자
“하나님께서 보여주셨다면, 하나님께서 듣게 하셨다면, 느끼게 하셨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그 자리로 나아가시는 여러분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서로를 위하여서, 이 공동체를 위하여 우리 모두가 드보라 되어서 정말 이 공동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 정말 쌈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하나님을 노래하고 하나님을 노래하는 공동체로서 세상의 쌈을 드러내는 귀한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성전 귀한 공동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 일에 함께 동역하는 우리 모든 삶 공동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84s
“혹시 여러분들 눈에 우리 공동체의 부족함이 보이시나요? 혹시 여러분들의 귀에 공동체의 갈등의 소식들이 들려오십니까? 혹시 여러분들의 피부에 와 닿게 이 공동체의 부족함들이 다가오고 계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오늘 주님께서 도전하고 조력하고 끝끝내 연합을 도모해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그 온전한 공동체의 모습을 일구어 내는 도구로 서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셨다면, 하나님께서 듣게 하셨다면, 느끼게 하셨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그 자리로 나아가시는 여러분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서로를 위하여서, 이 공동체를 위하여 우리 모두가 드보라 되어서 정말 이 공동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 정말 PSALM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하나님을 노래하고 하나님을 노래하는 공동체로서 세상에 PSALM을 드러내는 귀한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성전 귀한 공동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 일에 함께 동역하는 우리 모든 PSALM(삶) 공동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84s
“혹시 여러분들 눈에 우리 공동체의 부족함이 보이시나요? 혹시 여러분들의 귀에 공동체의 갈등의 소식들이 들려오십니까? 혹시 여러분들의 피부에 와 닿게 이 공동체의 부족함들이 다가오고 계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오늘 주님께서 도전하고 조력하고 끝끝내 연합을 도모해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그 온전한 공동체의 모습을 일구어 내는 도구로 서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셨다면, 하나님께서 듣게 하셨다면, 느끼게 하셨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그 자리로 나아가시는 여러분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서로를 위하여서, 이 공동체를 위하여 우리 모두가 드보라 되어서 정말 이 공동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 정말 PSALM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하나님을 노래하고 하나님을 노래하는 공동체로서 세상에 PSALM을 드러내는 귀한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성전 귀한 공동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 일에 함께 동역하는 우리 모든 PSALM(삶) 공동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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