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는 자의 샘: 우묵한 곳의 회복

Aug 10,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85s
#절망을기회로
“```그 절망의 자리를 기회로 바라보았어요 나는 여기서 죽을 것 같은데 난 여기서 포기해야만 될 것 같은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이 자리에서 이길 수 있다고 하는 그 승리를 바라봤기 때문에 그 자리는 상처와 수치와 실패 흔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하나님이 나를 살리셨다는 자리가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안에서는 그 음극한 곳이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으로 채워질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 하냐면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애나고래가 있다는 거예요 움푹 패였는데 그 패인 깊이가 상상도 못한 사망과 죽음의 골짜기였는데 거기에서 일어나신 분이 있다는 거예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지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그 절망과 수치 좌절과 실패 부르짖어도 하나님 응답하지 않는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십자가를 통해서 승리하고 죽음을 통해서 부활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십자가야말로 가장 위대한 애나고래가 되었다는 겁니다”
67s
#교회는은혜샘
“이 교회가 애나고래가 돼야 될 줄로 믿습니다 세상에서 수많은 절망과 좌절 경험하고 들어왔던 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의 샘물을 만나서 그 샘물을 마시고 영적으로 수생하고 새 힘을 얻고 나아가는 그런 일들이 이 자리에서 일어나야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자리가 돼야 돼요 누구라도 세상에 실패하고 못하고 좌절과 절망 가운데 들어왔다가 가정 안에서 위로받고 회복되고 그래서 힘을 얻고 나아가는 바로 그곳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우리는 삼손을 통해서 배워야 되는 게 있어요 1번째는 뭐냐면 그곳은 부르짖는 곳이라 그랬잖아요 나를 의지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기대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만 부르짖을 때 이곳이 부르짖는 자의 샘물이 될 줄로 믿습니다”
52s
#하나님힘의의지
“힘있는 사람이었어요 방금 전까지만 해도 가지고 천명을 때려잡은 그런 사람이었어요 이 움푹 패인 곳을 만났을 때 자기의 힘을 의지하지 않았어 오히려 자기가 가지고 있는 힘보다 월등히 더 큰 힘을 가꾸게 아니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더 위대하신 하나님의 힘을 의지했어 그러니까 부르짖을 수 있는 거지요 부르짖는 것은 나보다 약한 사람에게 부르짖지 않아요 어린아이에게 부르짖으면서 나 좀 살려줘 이렇게 하는 사람 없잖아요 힘 있는 사람에게 능력 있는 사람에게 기대는 거예요 그분이 하나님이시니까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밖에 없는 것이죠”
72s
#상처가성장의씨앗
“자연을 보니까 나무도 패인 곳이 있더라고요 나무에 패인 곳을 뭐라 그래요? 나무 옹이라고 부르잖아요 가지가 잘려 나가기도 하고 상처가 난 곳도 있어요 그런데요 그 나무들을 가만히 보니까 그 잘려나간 곳을 그냥 두지 않아요 어떻게 해요? 거기에 세포가 생기고 새로운 양분이 들어가가지고 거기에 더 든든한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나무들이 자라나는 거예요. 거기에 잘려 나갔다고 포기하고 잘려 나갔다고 더 깊이 상처를 내기 시작하면 나무는 클 수가 없겠죠.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잖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상처를 딛고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가야 돼요 내 마음의 아픔을 여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치료하고 그 받은 치료를 가지고 다른 사람의 아픔을 치료하면서 살아가는 것 이게 우리 신앙인들의 모습이 되어야 되는 것이 있죠 삼손은 그런 인생의 큰 성공 가운데서 아주 극심한 우울감과 좌절감에 절망감에 빠져서 애나고래를 만나게 됐던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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