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 군중, 거기 너 있었는가?(마 21:1-11, 27:20-23) | 신동희 담임목사 | 군포영광교회 주일설교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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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머니는 매일같이 아들을 위해서 밥을 차려 주었습니다. 아들이 늦게 들어오면 불을 켜놓고 들어올 때까지 기다렸어요. 아들이 아프면 그 아들을 밤새 간호했습니다. 여러분 연말은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했을까요? 어머니의 사랑은 아들의 반응에 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예수님도 그렇습니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가 허산나 외치는 것과 상관이 없었습니다. 우리의 환호에도 우리의 배신에도 예수님은 늘 십자가를 향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저와 여러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였던 것이죠. [00:22:48] (57 seconds)  #반응과상관없는사랑 Download clip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저와 여러분은 어디에 서 있습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고 내가 원하는 대로 응답해주기 원하는 예수님을 기대하면서 군중들 속에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오실 때는 호산나 외치고 나의 기대와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는 그 소리가 나의 목소리 아닙니까 그런데도 예수님은 우리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묵묵히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의 길을 걷고 계셨습니다 이제 자기의 욕심과 기대로 가득 차 있는 그 군중들 속에서 나옵시다. 더 이상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저주하지 말고 나를 위해서 지셨던 그 주님의 십자가 앞에 다시 한번 서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0:23:48] (72 seconds)  #기대버리고십자가앞 Download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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