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 우리의 참된 자랑

Mar 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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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갈라디아서 여섯 장 십 사 절에는 더 강력하게 뭐라고 얘기 하냐면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라고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 엄청난 것을 가지고 있고 그 엄청난 것을 자랑할 수 있었던 이 사도 바울이 자랑할 것이 뭐냐라고 하니까 이제는 예수님을 만나고 자랑할 것 딱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겁니다. 즉 무슨 말이에요? 바로 우리가 자랑해야 될 그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자랑해야 될 것이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모순적인 말 바로 십자가에 달린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바로 우리는 이 십자가가 복음의 핵심이다 하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났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이 십자가를 보면요 아마 모두 이제 구원받은 우리들은 이 십자가만을 바라보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을 거예요 구원받은 우리들은 우리를 향하신 그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이 십자가에서 우리는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손에 있는 그 핏자국을 봤어요. 예수님의 그 갓심 면류관에 그리고 모든 것에 그 피 흘리는 고난을 고스란히 옆에서 봤어요. 억지로 보게 된 거예요. 그리고 깨달았어요. 예수님이 자기 대신 십자가를 지셨구나. 내가 죄인인데 내가 져야 될 십자가를 예수님이 지셨구나. 억지로 처음에는 그 십자가를 졌는지 모르지만, 그 예수님과 함께 그 길을 올라가면서 시몬은 구레네 사람 시몬은 이 예수님이 나의 진정한 구세주구나 라고 믿게 되었다 하는 겁니다.

지나친 자랑은 안 되지만 자기의 얼마만큼의 자랑은 그 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신감을 준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이쯤에서 우리 성도님들 한번 대답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각자가 인생에서 딱 한 가지만 자랑하라고 오늘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묻는다면 딱 한 가지만 자랑하는 거가 뭐냐고 묻는다면 어떤 대답을 하실까요? 한번 잠깐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가 여러분한테 딱 한 가지만 자랑할 것이 있으면 나에게 말씀해 주세요 라고 이야기 했을 때 그거를 뭐라고 대답을 하실까 하는 겁니다

허탄한 자랑을 이야기를 하는데 허탄한 자랑은 뭐냐 기초가 없는 자랑입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허풍 떠는 자랑이에요. 자랑해야 전혀 앞으로 나오지도 아니하고 자랑 같지도 않은 자랑입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는 허탄한 자랑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성경에서 조금만 더 깊이 들어가면 뭐냐면 육체의 어떠한 이 세속적인 어떠한 것들을 자랑하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사도 바울이 이야기하는 거는 사실 사도 바울은 자랑, 그러니까 세속적인 게 자랑할 것이 차고도 넘쳤던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은 정말 좋은 가문에서 최고의 그 당시에 최고의 학벌을 가지고 있었고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고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고 엄청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는데 사실 바울은 그러한 것들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보면은 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누구를 만난 다음에 예수님을 만난 다음에

거기서 끝난 게 아니에요. 이 가족들이 다 예수님을 믿습니다 억지로 지은 십자가로 인해서 이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는 거예요 거기서 끝난 게 아니에요 로마서 열 여섯 장 십 삼 절에 보면은 성경에 그의 아들 이름이 나오는데 바로 루프라고 하는 이름이 등장하게 됩니다 자기는 억지로 십자가를 줬어. 그 억지로 잰 십자가가 바로 내가 진 그 십자가, 내가 붙드는 십자가가 구원의 길이요 능력의 길이요 축복의 길이요 하나님의 능력임을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그는 그렇게 자랑하려고 하고 그렇게 내세우려고 했던 세속적인 것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 모든 백그라운드를 바라보면서 아하 이것이야말로 허탄한 자랑이었구나 라고 하는 것을 깨닫게 된 겁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고린도전서 한 장 삼 십 일 절에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그거는 여러분이 가지고 계시면서 자존감으로 느끼시고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그 원동력은 뭐냐 바로 이 십자가예요. 그래서 십자가를 자랑하고 십자가만을 보고 십자가로 세상을 쳐다보며 십자가를 붙들고 살아가는 겁니다.

자 생각해 보십시오 십자가에 달린 메시아 이게 말이 되냐고요 당시의 사람들이 볼 때 십자가에 달린 메시아 이 말은요 논리적으로도 안 맞고 그리고 전통적으로도 안 맞고 이성적으로도 맞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이런 말입니다. 빈약한 몸짱 이런 얘기에요. 상상해보세요. 빈약한 몸짱 있을 수 있어요? 바보박사 있을 수 있을까요? 패배한 승자 이 말이 있을 수 있을까요 완전히 모순되는 말입니다 이상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이 자존감을 가질 수 있는 그래서 여러분 찾아보셔야 돼요. 내가 다른 사람들 앞에나 하나님 앞에서 내가 자랑할 것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셔야 됩니다. 근데 그 찾으실 때 좀 질문을 바꾸어서 우리의 자존감 그러니까 우리 성도님들 각자의 자존감을 지탱하는 진짜 자랑거리가 무엇인가라고 하는 질문을 하셔야 됩니다.

근데 만약에 이 자존감이 무너지면은 내가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거를 뭐라고 그러냐면 자존감이 무너진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 자존감을 가지지 못하고 자존감이 무너져 버리면은 사람은 쉽게 절망하고 깊은 어떠한 것에 그 구렁의 텅 위로 빠져 들어가게 됩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 이 십자가는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고 구원의 길이에요. 물론 여러분들이 많은 것 우리가 자랑하고 살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자존감도 생겨요. 찾아보세요. 내가 정말 자랑의 것들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여러분 그냥 만 만 한 사람들이 전부 다 아니에요. 엄청난 사람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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